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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2013/07/29
[단독] 기아차 '니로 EV'도 화재 난 현대차 '코나'와 같은 배터리 장착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간판 차종인 ‘니로 EV’의 일부 차량에도 최근 잇따라 화재 사고를 일으킨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코나 EV)’와 동일한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14번째 화재가 접수된 코나 EV는 7만7,000여대(국내 2만5,000여대ㆍ해외 5만2,000여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에 들어간 상태다. 국토교통부에선 'LG화학의 배터리 셀 제조 공정상 품질불량’을 화재의 발단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고 있다. 이에 대해 기아차...[→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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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기아차 '니로 EV'도 화재 난 현대차 '코나'와 같은 배터리 장착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간판 차종인 ‘니로 EV’의 일부 차량에도 최근 잇따라 화재 사고를 일으킨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코나 EV)’와 동일한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14번째 화재가 접수된 코나 EV는 7만7,000여대(국내 2만5,000여대ㆍ해외 5만2,000여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에 들어간 상태다. 국토교통부에선 'LG화학의 배터리 셀 제조 공정상 품질불량’을 화재의 발단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고 있다. 이에 대해 기아차...[→자세히보기] 2020/10/20
  • 7만7천대 리콜 시작 다음 날 또 코나EV 화재…소비자 불안 여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취임한 지 사흘 만에 코나 전기차(EV) 화재가 또다시 발생했다. 정 회장이 취임 메시지에서 "성능과 가치를 모두 갖춘 전기차로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이동수단을 구현하겠다"고 밝히고 자발적 리콜도 시작했지만, 시장의 불안은 가시지 않고 있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 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 세워진 코나EV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화재를 포함해 코나EV는...[→자세히보기] 2020/10/19
  • 머스크 "올해 테슬라 전기차 50만대 생산 가능"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0)가 올해 5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머스크가 테슬라 직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내부 메모를 발송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지난 1월 올해 전기차 생산 목표치로 50만대 이상을 제시한 바 있다.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직원들에게 "전기차 50만대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며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처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테슬라는 지난 2일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3만9천300대의 전기차를 납품...[→자세히보기] 2020/10/08
  • 머스크 "10년뒤 테슬라 전기차 2천만대 생산"…55배 증가 예측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0년 뒤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량이 현재보다 55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2030년까지 연간 2천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고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테슬라는 2019년 36만5천대의 전기차를 생산했다"며 머스크가 제시한 예측치는 "현재 생산량의 50배 이상에 달한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앞으로 7년 내...[→자세히보기]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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