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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2011/03/28
1등급 가전 10% 환급…에어컨은 실종

올해 하반기 전력소비가 적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산 소비자는 구매 가격 10%를 돌려받는 정책이 시행된다.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소비 촉진으로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다. 가령 100만원짜리 공기청정기를 사면 10만원을, 300만원 냉장고를 사면 한도인 20만원을 환급해주는 식이다. 하지만 정책 실효성이 없을 거란 지적도 나온다.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기준 강화로 여름에 많이 찾는 에어컨 등은 1등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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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급 가전 10% 환급…에어컨은 실종
    올해 하반기 전력소비가 적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산 소비자는 구매 가격 10%를 돌려받는 정책이 시행된다.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소비 촉진으로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다. 가령 100만원짜리 공기청정기를 사면 10만원을, 300만원 냉장고를 사면 한도인 20만원을 환급해주는 식이다. 하지만 정책 실효성이 없을 거란 지적도 나온다.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기준 강화로 여름에 많이 찾는 에어컨 등은 1등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9/06/24
  • 7~8월 전기요금 月 1만원 싸진다
    전기요금 부담이 완화된다. 현행 누진제의 틀은 유지하되 7~8월에만 누진 구간을 늘려 요금을 깎아 주는 효과를 낳는 방식이다. 앞으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요금 폭탄’ 논란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가 18일 제8차 누진제 TF 회의에서 여름철에만 단계적으로 상한선을 높이는 ‘누진 구간 확장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요금제는 한전 이사회 의결과 전기위원회의 심의·인가 과정 등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다만 지난해 208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한전이 추가로 2847억원의 부담을 떠안게 된 점은 논란거리다. [→자세히보기] 2019/06/19
  • 최악 폭염지속, 전력 예비율 6.3%까지 급락 예상
    사상 최악의 폭염속에 전력 예비율이 6.3%까지 급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25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300만㎾에 달할 전망이다. 예비율은 6.3%(예비력은 630만㎾)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산업부는 폭염이 지속되자 최대 전력 수요가 이번 주에는 올 여름 최대 예측치인 8830만㎾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불과 일주일 만에 정부 예상치보다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7/25
  •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 2021년 서비스 개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 마곡지구에 재생에너지와 4차산업혁명기술을 융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에너지시티'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에너지시티는 ICT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에너지 이용을 늘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도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다. 마곡지구 안에는 스마트에너지 홈·빌딩·커뮤니티·타운·지역난방 등 다섯가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대표모델이 구축된다. [→자세히보기]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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