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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2012/02/22
대구신공항 비안·소보 선정···3000억 '선물 보따리' 풀린다

1961년 개항한 대구국제공항의 새 이전지가 경북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이하 비안·소보)으로 선정됐다. 21일 치러진 대구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주민투표를 통해서다. 군위군과 의성군이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국방부에 신공항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구공항은 비안·소보에서 유럽행 직항 항공기를 띄울 능력을 갖춘 관문공항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날 주민투표는 단독 후보지인 경북 군위군 우보면(이하 우보)과 공동 후보지인 비안·소보를 후보로 올려 진행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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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수입 판매업체. 세계적인 플라스틱생산업체인 SABIC INNOVATIVE의 국내 대리점이며, 세계유수의 생산업체들인SOLVAY, BASF, MITSUBISHI, CHEVRON PHILLIPS 등의 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음.(밀양 하남읍에 7159㎡ 규모의 영남지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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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공항 비안·소보 선정···3000억 '선물 보따리' 풀린다
    1961년 개항한 대구국제공항의 새 이전지가 경북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이하 비안·소보)으로 선정됐다. 21일 치러진 대구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주민투표를 통해서다. 군위군과 의성군이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국방부에 신공항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구공항은 비안·소보에서 유럽행 직항 항공기를 띄울 능력을 갖춘 관문공항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날 주민투표는 단독 후보지인 경북 군위군 우보면(이하 우보)과 공동 후보지인 비안·소보를 후보로 올려 진행됐다. [→자세히보기] 2020/01/22
  • 16년 끈 '동남권 신공항' 돌고 돌아…이번엔 "총리실서 재검토"
    16년을 끌어온 ‘동남권 신공항’ 건설 문제가 이번엔 국무총리의 판단에 다시 맡겨졌다. 2016년 정부가 확정한 김해신공항 추진 방침을 고수해 온 국토교통부가 부산ㆍ울산ㆍ경남 지방자치단체장과의 면담에서 기존 입장을 접고 시도지사가 주장하는 “총리실 재검증”안을 받아들인 것이다. 하지만 한 번 확정한 국책사업을 다시 검토하는 데 따른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국가의 신뢰에 금이 가는 건 물론, 사업 자체가 상당히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자세히보기] 2019/06/21
  • '동남권 신공항 재검토' 가능성 언급, 어떤 영향받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부산을 방문해 동남권 신공항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이 영향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정부는 2016년 6월 동남권 신공항을 짓기로 하고 가덕도와 밀양 두 곳 중에서 입지를 고심하다 기존 김해공항에 활주로 1본을 더 넣는 김해공항 확장안, 즉 김해 신공항 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상반기 김해 신공항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하고 2026년까지 공항 건설을 마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9/02/15
  • 文 "동남권 신공항, 가급적 빨리 결정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정치 고향인 부산을 찾아 경제 활력을 높이려면 지역이 혁신성장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경제투어’ 여섯 번째로 부산에 간 문 대통령은 이날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뒤 ‘할매 재첩국’ 가게에서 부산 지역 기업인들과 오찬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역경제가 살아야 나라 경제가 산다”며 “그래서 경제인도 만나고, 지역경제 투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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