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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2011/10/11
노인복지 연령 65→70세, 신호탄 쏜 정부

정부가 현행 65세인 노인 복지제도의 기준 연령 손질에 나섰다. 정부는 10일 건강보험에서 진료비를 할인해 주는 노인의 연령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는 안을 검토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지난 2월 대법원이 육체 노동자의 일할 수 있는 나이(가동연한)를 60세에서 65세로 올린 판결과 맞물려, 노인 복지기준을 상향하려는 작업의 방아쇠를 당겼다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문제는 심각한 노인빈곤이다. 우리나라 노인빈곤율(46.5%)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12.5%)의 3.7배에 달할 정도로 높다는 점에서 노인연령 상향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노인연령 상향으로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노인 빈곤층이 약 180만명에 가까운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먼저라는 지적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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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앙스
유아용 수유용품, 위생용품 및 유아복, 스킨케어 사업 영위업체. 주요브랜드는 누크, 닥터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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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 연령 65→70세, 신호탄 쏜 정부
    정부가 현행 65세인 노인 복지제도의 기준 연령 손질에 나섰다. 정부는 10일 건강보험에서 진료비를 할인해 주는 노인의 연령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는 안을 검토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지난 2월 대법원이 육체 노동자의 일할 수 있는 나이(가동연한)를 60세에서 65세로 올린 판결과 맞물려, 노인 복지기준을 상향하려는 작업의 방아쇠를 당겼다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문제는 심각한 노인빈곤이다. 우리나라 노인빈곤율(46.5%)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12.5%)의 3.7배에 달할 정도로 높다는 점에서 노인연령 상향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노인연령 상향으로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노인 빈곤층이 약 180만명에 가까운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먼저라는 지적이다. [→자세히보기] 2019/04/11
  •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임플란트 본인부담률 50%→ 30%로 내린다
    오는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의 치과 임플란트에 적용되는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낮아진다. 통상 120만원 하는 임플란트 1개에 환자가 내는 비용이 약 62만원에서 37만원으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25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노인 임플란트 비용부담 완화 등은 지난 1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의 후속조치다. 본인 부담금 경감 대상자의 부담률은 기존 20∼30%에서 10∼20%로 인하된다. [→자세히보기] 2018/04/26
  • 한국, 본격 '고령사회' 진입, '고령화사회' 진입 17년 만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들어선 지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5만3820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이 전체의 14.02%인 725만7288명을 기록했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은 ‘고령사회’,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로 구분한다. [→자세히보기] 2017/09/04
  • 노인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금 더 낮추나
    정부가 65세 이상 노인이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 내는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낮추는 방안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노인 임플란트와 틀니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 강화 차원에서 현재 50% 수준인 본인부담금을 절반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방안은 검토하기로 했다. 노인 임플란트, 틀니의 본인부담금 절감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하다, [→자세히보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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