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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계열 2012/02/07
게임사 품으로 간 웅진코웨이, 시큰둥한 렌탈업계

난항을 겪던 웅진코웨이 매매가격 협상이 지난 27일 마무리됨에 따라 넷마블은 예정대로 웅진코웨이의 경영권을 손에 쥐게 됐다. 업계 1위 렌탈기업이 게임사 소유로 변경됐지만 렌탈업계는 "시장을 흔들만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9일 렌탈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변동으로 인해 렌탈시장의 변화를 예측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해석이다. 넷마블의 렌탈업 경험부족이 가장 큰 이유다. 넷마블은 게임업체를 제외하면 지난해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인수 경험이 있지만 이번처럼 성격이 다른 이종사업을 인수한 것은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코웨이 +7.14%넷마블 +2.94%웅진 +0.46%웅진씽크빅 -1.35%
웅진
웅진씽크빅, 웅진코웨이, 웅진식품, 웅진폴리실리콘, 북센, 극동건설 등을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 고앤조이(go&joy) 브랜드로차량용 내비게이션 유통사업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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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사 품으로 간 웅진코웨이, 시큰둥한 렌탈업계
    난항을 겪던 웅진코웨이 매매가격 협상이 지난 27일 마무리됨에 따라 넷마블은 예정대로 웅진코웨이의 경영권을 손에 쥐게 됐다. 업계 1위 렌탈기업이 게임사 소유로 변경됐지만 렌탈업계는 "시장을 흔들만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9일 렌탈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의 경영권 변동으로 인해 렌탈시장의 변화를 예측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해석이다. 넷마블의 렌탈업 경험부족이 가장 큰 이유다. 넷마블은 게임업체를 제외하면 지난해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인수 경험이 있지만 이번처럼 성격이 다른 이종사업을 인수한 것은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19/12/30
  • 넷마블, 웅진코웨이 품는다…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넷마블이 렌털업계 1위 웅진코웨이를 품는다. 게임 시장에서 성장세가 주춤한 넷마블은 웅진코웨이 인수를 통해 스마트홈 구독경제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넷마블이 게임과 렌털이라는 서로 다른 사업을 어떻게 결합해 새 사업을 추진할지 게임업계 안팎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이 14일 이사회를 열어 웅진코웨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넷마블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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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털업계 1위 웅진코웨이 인수전이 국내 게임업체 넷마블과 외국계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이날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넷마블과 베인캐피털 2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숏리스트(적격예비인수후보)에 올랐던 SK네트웍스와 칼라일, 중국 가전회사 하이얼 컨소시엄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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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임과 사기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70·사진)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윤 회장은 판결 직후 "최선은 아니어도 차선인 결과가 나왔다"며 "(재판부가) 구속하지 않고 기회를 줬으니 기업 회생과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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