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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2011/05/11
中여행객 축산물서 유전자 검출된 아프리카 돼지열병

중국을 다녀온 여행객이 가져온 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3일 중국 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선양발 항공편 탑승 여행객 A 씨가 가져온 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나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으로, 주로 감염된 돼지나 그 고기·분비물 등에 의해 직접 전파되거나, 음수통·사료통 등을 통해 간접 전파된다. 이 병에 걸린 돼지는 40∼42도가량 열이 나고 식욕 부진, 피부 충혈, 푸른 반점, 유산 등의 증상을 보인다. 잠복 기간은 4∼21일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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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여행객 축산물서 유전자 검출된 아프리카 돼지열병
    중국을 다녀온 여행객이 가져온 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3일 중국 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선양발 항공편 탑승 여행객 A 씨가 가져온 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나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으로, 주로 감염된 돼지나 그 고기·분비물 등에 의해 직접 전파되거나, 음수통·사료통 등을 통해 간접 전파된다. 이 병에 걸린 돼지는 40∼42도가량 열이 나고 식욕 부진, 피부 충혈, 푸른 반점, 유산 등의 증상을 보인다. 잠복 기간은 4∼21일이다. [→자세히보기] 2018/08/27
  •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제주서 모기 발견
    올해 처음으로 4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제주 지역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처음 발견된 시점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생후 12개월부터 12세까지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라고 권고했다. [→자세히보기] 2017/04/05
  • 일본뇌염 10월 40, 50代 주의보
    주로 아이들이 잘 걸리는 질환으로 알려진 ‘일본뇌염’ 환자가 오히려 중장년층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동아일보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2006년∼2016년 상반기의 국내 일본뇌염 질환 환자(총 232명)를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50대 환자가 무려 33.2%(77명)나 됐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빨간집모기가 사람을 감염시켜 뇌신경을 망가뜨리는 전염병이다. [→자세히보기] 2016/09/27
  • 일본뇌염, 가을에 더 무섭다, 환자 90%는 9~11월 집중
    9일 질병관리본부 및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일본 뇌염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은 9~11월 사이 발생한다. 최근 6년 동안 확인된 국내 일본 뇌염 환자의 90.7%가 이 시기에 감염된 것이다. 일본 뇌염은 별다른 치료제가 없는 대신 예방 백신이 있다. 성인은 1회, 영유아는 2회 백신 접종으로 일본뇌염 예방이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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