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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2011/09/02
포스코, 차세대 초고속열차 상용화 앞당긴다

포스코가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하이퍼루프’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하이퍼루프는 총알처럼 빠른 ‘진공탄환열차’다. 튜브 속에 진공에 가깝도록 공기를 희박하게 만든 뒤 그 안에 운송수단을 쏘는 것이다. 마찰이 줄어든 만큼 속도가 빨라지는 원리다. 지난 2013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가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기술이다. 포스코는 6일 타타스틸 유럽과 영상으로 협약식을 열고 하이퍼루프 전용강재와 구조 솔루션(구조물의 안전성·경제성 등을 고려한 최적 구조 형식 및 제작방법) 개발 및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 사업 분야 전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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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변전선로 가설용 금구류를 제조하여 한국전력공사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전철용 금구류를 한국철도공사 및 지하철 공사 등에 납품. 또한, 섬유직기용 섹셔날빔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여 섬유업체 및 자동차 업체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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