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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20/10/27
유엔, 北 인도적 지원 제재면제 신속 처리키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더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대북제재위는 30일(현지시간) 비공개회의를 열고 대북제재 이행안내서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이나 자연재해에 대응하려는 인도주의적 구호단체의 긴급 신청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더욱 신속하게 면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통상 민간구호 단체들의 지원 접수에서 승인까지 3~4개월이 걸렸지만, 앞으로 이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의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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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변전선로 가설용 금구류를 제조하여 한국전력공사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전철용 금구류를 한국철도공사 및 지하철 공사 등에 납품. 또한, 섬유직기용 섹셔날빔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여 섬유업체 및 자동차 업체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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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北 인도적 지원 제재면제 신속 처리키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더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대북제재위는 30일(현지시간) 비공개회의를 열고 대북제재 이행안내서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이나 자연재해에 대응하려는 인도주의적 구호단체의 긴급 신청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더욱 신속하게 면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통상 민간구호 단체들의 지원 접수에서 승인까지 3~4개월이 걸렸지만, 앞으로 이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의미다. [→자세히보기] 2020/12/02
  • 美안보보좌관 "북, 핵포기시 정권종말 우려하지만…번영 누릴것"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8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을 포기하면 정권이 끝나는 게 아니라 그가 평화와 번영을 가져온 인물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날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 주최 화상 세미나에서 북미정상회담 이후 협상 교착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김정은 일가가 핵무기를 포기한다면 정권이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북한에 있다"며 "협상 상대에게 그들의 종말을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을 하라고 요구...[→자세히보기] 2020/10/29
  • 통일부, '개성고려인삼회사' 뺀 남북 물물교환 승인 검토
    통일부가 대북제재 대상 기업을 사업에서 제외시킨 ‘남북 물물교환 사업’ 승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 정부의 최종 승인이 나면 2010년 이명박정부 당시 천안함 사건으로 취해진 5·24 대북제재 조치 이후 10년 만에 교역이 이뤄지게 된다. 남북경총 통일농사협동조합 관계자는 26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통일부에 지난 22일 (대북제재 대상인)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와 그 업체의 물품을 뺀 (남북 물물교환) 계약서를 다시 제출했다. [→자세히보기] 2020/10/27
  • 폼페이오, 종전선언 질문에 "북한 비핵화 과정에 포함될 것"(종합)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한반도 종전선언과 관련해 북한 비핵화 과정에 포함된다는 취지로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국무부 브리핑에서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언급한 종전선언과 관련, 북한의 완전한 핵 포기 없이 가능하냐는 취지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 주민의 더 밝은 미래, 북한과 한국 사이의 상태를 바꿀 문서들을 분명히 포함하는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일련의 이슈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방식...[→자세히보기]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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