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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2013/10/23
가로림만 사실상 백지화

지난 34년간 갈등을 빚어온 서해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환경부는 가로림만 조력발전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보완 요구 내용이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반려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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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에스폼
건축물 외벽 및 슬라브 형성 등에 사용되는 알루미늄폼, 갱폼, 판넬폼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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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림만 사실상 백지화
    지난 34년간 갈등을 빚어온 서해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환경부는 가로림만 조력발전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보완 요구 내용이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반려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4/10/07
  • 34년 끈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첫삽이냐 좌초냐' 추석 직후 결판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은 1980년 후보지가 결정된 뒤 2009년 정부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엔 환경부가 요구한 대로 환경영향평가만 보완해 제출한 것입니다.” 변형완 가로림만조력발전 홍보팀장은 1일 “11월17일자로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5년 시한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 안에 착공하려면 반드시 추석 연휴 직후에는 결정이 나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4/09/02
  • 8년 표류 ‘가로림 조력발전’ 오는 11월 건설 여부 판가름
    8년째 표류 중인 사업 추진 여부는 11월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시행자인 가로림조력발전이 최근 환경부에 사실상 마지막 환경영향평가 보완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가로림만의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시한이 11월17일 만료되는 만큼 이번 환경영향평가가 사업 추진의 최종 판단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4/08/25
  • 가로림만 조력발전 '34년 갈등' 풀릴까, 11월 결론
    34년째 표류하고 있는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의 운명이 오는 11월께 결정된다. 사업시행자인 가로림조력발전㈜ 측이 마지막 보완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하면서 '공'은 환경부로 넘어온 상태다. 지역개발과 환경보전 논리가 맞서 지역민끼리 갈등을 빚어온 사업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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