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셰일가스 2013/09/06
유가 급등에 美셰일업계 사상최대 호황

이란 제재·중동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셰일 원유·가스 업계가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달 미국 일평균 셰일 원유 생산량은 802만배럴을 기록해 매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5월 생산량은 전월 대비 4만9000배럴 늘었고 전년(647만배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4%나 증가한 수준이다. 10년 전 셰일 원유 일평균 생산량이 20만배럴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0배나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S&TC +2.74%SH에너지화 +1.93%한국가스공사 +0.78%SK가스 +0.67%
SK가스
SK그룹의 LPG 수입, 저장, 판매업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으로부터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수입 및 SPOT거래처로부터 수입하여 정유사, 석유화학업체, 산업체, LPG충전소 등에 공급하고 있음.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S&TC(100840)
16,900 ▲450(2.74%)
시세 차트 관심종목등록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유가 급등에 美셰일업계 사상최대 호황
    이란 제재·중동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셰일 원유·가스 업계가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달 미국 일평균 셰일 원유 생산량은 802만배럴을 기록해 매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5월 생산량은 전월 대비 4만9000배럴 늘었고 전년(647만배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4%나 증가한 수준이다. 10년 전 셰일 원유 일평균 생산량이 20만배럴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0배나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3
  • 유가 오르자 셰일 진격 시작됐다
    숨죽였던 셰일 원유가 깨어났다. 잠을 깨운 마법은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한 국제 유가다. 14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유(WTI)는 배럴당 70.9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셰일 원유는 셰일층(유기물을 포함한 암석)에 갇혀 있는 원유를 채굴한다. 수압파쇄법(fracking) 등 신기술이 등장하며 생산 비용이 낮아졌지만 중동 등 주요 산유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경쟁력이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셰일업계의 손익분기점은 배럴당 45~60달러 수준으로 여겨진다. [→자세히보기] 2018/05/16
  • 유가 강세에 美 셰일업계 '돈맥경화' 풀렸다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한 데 따라 미국 셰일 업계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장기간 유동성 경색에 시달렸던 업체들이 마침내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시작한 것. 이는 셰일 업계에 획기적인 이정표라는 것이 시장 전문가들의 평가다.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뛴 데 따라 업계에 숨통이 트인 것이 사실이지만 이와 함께 기술 측면의 진보와 비용 축소가 마침내 결실을 냈다는 판단이다. [→자세히보기] 2018/04/24
  • 셰일가스 매장량 1위 中 민관 개발 총력
    중국 정부가 셰일가스 개발을 위한 보조금 제도를 도입하고 시노펙(중국석유화학집단공사) 등 중국 국유 석유가스 기업들이 지난해 말까지 약 283개의 셰일가스정을 시추하는 등 셰일가스 개발에 중국 민관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4/09/17
목록
1964.65

▲4.40
0.2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6,000▲
  2. 삼성전자44,600▲
  3. 아남전자2,455▲
  4. 효성87,800▲
  5. 신라젠13,800▲
  6. 신한지주40,300▼
  7. 그린플러스11,200▼
  8. 삼성SDI249,500▼
  9. 드림텍6,800▲
  10. 헬릭스미스18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