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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1/04/12
흑사병 발생 소식에 중국 '공포'…국내 유입 가능성 낮아

중국에서 쥐벼룩을 매개로 전염되는 흑사병(페스트)이 발생해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 등 인접국가들이 긴장하고 있다. 전세계 네티즌들도 SNS 등을 통해 '혹시나' 하는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최근 흑사병 의심 환자 두 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세기 중세유럽 전체인구 1/3 가량의 목숨을 앗아간 전염병인 흑사병이 중국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에 중국인들은 충격과 공포, 불안에 빠진 모습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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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사병 발생 소식에 중국 '공포'…국내 유입 가능성 낮아
    중국에서 쥐벼룩을 매개로 전염되는 흑사병(페스트)이 발생해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 등 인접국가들이 긴장하고 있다. 전세계 네티즌들도 SNS 등을 통해 '혹시나' 하는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최근 흑사병 의심 환자 두 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세기 중세유럽 전체인구 1/3 가량의 목숨을 앗아간 전염병인 흑사병이 중국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에 중국인들은 충격과 공포, 불안에 빠진 모습이다. [→자세히보기]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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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12년 창립 이후 8년째에 첫 흑자 전환을 예고했다. 또 유럽에서 판매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매출이 올해 3분기(7∼9월)까지 약 6500억 원에 달해 올해 총 시장 매출이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회사 창립 이후 첫 대표이사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 매출 1조 원은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들도 평균 20여 년에 걸쳐 달성한 성과인데, 저희 같은 신생 회사가 1조 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것은 매우 뿌듯한 일”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3
  • 바이오산업 국내외 전문가들 한자리에…'바이오플러스' 개최
    국내외 바이오산업의 혁신 기술 동향과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9 바이오플러스(BIOplus)'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바이오플러스는 한국바이오협회가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국내외 바이오·헬스 전문가 2천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차원(3D) 바이오프린팅 벤처업계의 세계적인 '라이징 스타'인 애스펙트 바이오시스템즈의 테이머 모하메드...[→자세히보기]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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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068270)의 혈액암 바이오시밀러(복제약)인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오는 11일 미국에서 출시된다.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리툭시맙 성분의 바이오시밀러중 퍼스트무버(시장개척자)를 차지하며 연간 5조원 규모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설명이다.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트룩시마의 북미 판권을 보유한 다국적제약사 테바는 7일 이 같은 출시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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