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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면세점 2017/10/17
3년 만에 '너나 해라 면세점'…오늘 입찰 '빅3' 불참

3년 전만 해도 ‘면세점 대전’이란 수식어가 붙었지만, 올해는 흥행에 빨간 불이 켜졌다. 11일 입찰에 들어가는 서울 시내 면세점 얘기다. 1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이 11~14일 진행하는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절차(입찰)에 면세점 ‘빅3(롯데·신라·신세계)’가 불참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이번 입찰에 서울 3곳, 광주 1곳, 인천 1곳, 충남 1곳 등 전국 6곳 면세점 사업권을 내놨다. 빅3 중 한 곳 관계자는 “면세점이 몇 년 새 너무 많이 늘었다”며 “하던 사업도 접을 판이라 입찰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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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지배회사로서 백화점, 마트, 슈퍼 등 종합 유통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 현재 백화점 31점, 아울렛 9개점, 롯데몰 1개점, 할인점 104개점, 슈퍼 425개점, 영화관 94개관 등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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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만에 '너나 해라 면세점'…오늘 입찰 '빅3' 불참
    3년 전만 해도 ‘면세점 대전’이란 수식어가 붙었지만, 올해는 흥행에 빨간 불이 켜졌다. 11일 입찰에 들어가는 서울 시내 면세점 얘기다. 1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이 11~14일 진행하는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절차(입찰)에 면세점 ‘빅3(롯데·신라·신세계)’가 불참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이번 입찰에 서울 3곳, 광주 1곳, 인천 1곳, 충남 1곳 등 전국 6곳 면세점 사업권을 내놨다. 빅3 중 한 곳 관계자는 “면세점이 몇 년 새 너무 많이 늘었다”며 “하던 사업도 접을 판이라 입찰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1
  • 두산도 면세점 사업 접는다…한화 이어 올해 두번째 포기
    두산이 면세점 사업을 접는다.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2016년 5월부터 3년6개월간 '두타 면세점'을 운영해왔던 두산은 수익성 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기로 했다. 지난 5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면세점 사업에서 철수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포기 업체가 나왔다. 두산은 29일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 특허권을 반납한다"며 두산타워 면세 사업장에 대한 영업정지를 공시했다. 두산은 사업 철수 이유로 수익성 악화를 들었다. [→자세히보기] 2019/10/30
  • 서울 시내면세점 새 특허 3개 추가, 면세업계 '무한경쟁' 체제 돌입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렸던 면세업계가 '무한경쟁' 체제로 내몰리고 있다. 가뜩이나 임대료 인상으로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서울 3곳을 포함해 전국에 대기업 면세점 5곳을 연내 추가로 허용하기로 해서다. 업계는 당혹스러운 눈치다. 지난달 한화가 면세점 사업을 접기로 하는 등 면세점 시장의 업황이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 신규로 특허를 1곳 혹은 전혀 내지 않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정부가 신규 면세점 특허 수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롯데·신라 등 업계 선두기업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후발주자인 신세계·현대백화점 등은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신규 면세점 특허 입찰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2019/05/16
  • 서울·인천·광주에 대기업 시내면세점 5곳 신규지정
    서울과 인천, 광주에 대기업이 운영하는 시내 면세점 5곳이 신규로 지정된다. 또 충남엔 중견·중소기업이 운영하는 면세점 1곳이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보세판매장(면세점) 제도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소비와 관광산업 활성화 차원에서다. 이에 따라 서울엔 3곳, 인천과 광주는 각각 1곳의 대기업 시내면세점이 들어서게 된다.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경쟁여건 조성과 여행객 편의 제고, 지역별 사정, 중소·중견기업 여건 등을 고려했다"는 게 당국 설명이다. 앞서 정부는 지방자치단체 기준으로 면세점 매출액이 2천억원 이상이거나 외국인 관광객이 20만명 이상 증가한 경우 해당 지역에 대기업 면세점 신규 특허를 내주기로 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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