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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 2013/03/21
OPEC "사우디 감산 확대로 내년 공급 과잉 줄어들 것"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생산 감축으로 내년도 원유시장의 공급 과잉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OPEC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서 지난달 OPEC 원유 생산 수준을 유지한다면 2020년 하루 3만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전망인 7만배럴 보다 낮아진 수준이며 지난 7월 전망한 50만배럴 보다 크게 줄었다. OPEC의 내년 경제 및 원유 수요 증가 전망치는 지난 보고서와 동일했으며 향후 전망은 개선됐다. 내년 원유 수요는 하루 평균 2958만배럴(bpd)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대한유화 +3.90%S-Oil +3.00%금호석유 +2.97%롯데케미칼 +2.79%
흥구석유
석유사업법에 근거하여 석유류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6년 12월 16일 설립. GS칼텍스주식회사로부터 매입하여 대구·경북지역에 판매하는 석유류 도·소매 판매업체로서 자영업자및 소비자에게 석유류(휘발유·등유·경유·액화석유가스)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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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EC "사우디 감산 확대로 내년 공급 과잉 줄어들 것"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생산 감축으로 내년도 원유시장의 공급 과잉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OPEC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서 지난달 OPEC 원유 생산 수준을 유지한다면 2020년 하루 3만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전망인 7만배럴 보다 낮아진 수준이며 지난 7월 전망한 50만배럴 보다 크게 줄었다. OPEC의 내년 경제 및 원유 수요 증가 전망치는 지난 보고서와 동일했으며 향후 전망은 개선됐다. 내년 원유 수요는 하루 평균 2958만배럴(bpd)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2019/12/12
  • 정유업 판도 바꿀 IMO 규제 3주앞…"한국이 저유황유시장 선점"
    선박연료유 황 함유량 상한선을 기존 3.5%에서 0.5%로 대폭 강화하는 국제해사기구 규제(IMO 2020) 시행 한달여를 앞두고 한국 정유업계의 선전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에너지 분야 정보분석업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글로벌 플라츠'는 최근 보고서에서 "아시아에서 한국 정유사들이 내년부터 전개될 저유황유 시장에 가장 잘 준비돼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이어 "한국 업체들은 이미 저유황유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19/12/10
  • '메가 IPO' 아람코 기업 가치 1.7조달러, 애플 제쳐
    사우디 아라비아의 거대 석유 업체 사우디 아람코의 공모가가 예상치의 상단인 주당 32리얄(8.53달러)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아람코는 국내 타다울 증시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256억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 2014년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사상 최대치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다. 뿐만 아니라 공모가를 기준으로 한 아람코의 기업 가치는 1조7000억달러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아람코는 시가총액 1조달러를 밑도는 애플을 제치고 세계 최대 기업에 랭크된다. [→자세히보기] 2019/12/06
  • 2000兆 아람코 상장 '쇼크'…엎친데 덮친 油·化
    정유·화학 업종에 먹구름이 잔뜩 꼈다. 제품 마진이 급격히 축소돼 4분기에 줄줄이 ‘어닝 쇼크’를 낼 우려가 있다는 경고음이 울린다. 글로벌 주식투자자들의 돈을 빨아들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기업 아람코 상장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수급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증시 반등에도 정유·화학 업종의 하락세는 심상치 않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올 들어 3.0% 오른 동안 KRX에너지화학지수는 10.4% 떨어졌다. 미·중 무역 합의 기대에 지난 9월 이후 코스피지수가 6.8% 반등하는 동안에도 정유·화학 업종은 3.5%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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