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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18/03/05
[종합] 트럼프 "아직 평양 방문 준비 안돼 있어…갈 길 남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아직 북한 평양을 방문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평양 방문 가능성에 대해 “아직 북한을 방문할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그는 이어 "아직 갈 길이 남았다"면서 김 위원장과의 관계는 좋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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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트럼프 "아직 평양 방문 준비 안돼 있어…갈 길 남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아직 북한 평양을 방문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평양 방문 가능성에 대해 “아직 북한을 방문할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그는 이어 "아직 갈 길이 남았다"면서 김 위원장과의 관계는 좋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9/17
  • [단독]김정은 비밀친서 "트럼프 평양 오라, 3차 정상회담 하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공개 친서를 보내 3차 북ㆍ미 정상회담과 평양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고 복수의 외교 소식통이 15일 전했다. 익명을 원한 소식통은 “광복절이 포함된 지난달 셋째 주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했다”며 “그 전주인 9일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친서와는 별개의 서한으로, 일종의 초청장 성격”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9/16
  • 트럼프 '슈퍼매파' 볼턴 전격경질 "강한 의견충돌…필요없다"(종합2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주요 현안에 대한 '강한 의견충돌'을 이유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전격 경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볼턴 보좌관이) 백악관에 더는 필요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22일 임명돼 백악관에 입성한 이래 약 1년 6개월 만의 불명예 하차로, 북한과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주요 외교 현안을 둘러싼 파열음으로 끊이지 않던 교체설이 결국 현실화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09/11
  • 트럼프, 北 9월 협상 제의에 "만남은 언제나 좋은 것" 호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북한이 이달 하순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 “만남은 언제나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 실무 협상 재개를 거부해온 북한이 9월 말 협상을 제의해온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임에 따라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졌던 북미 대화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등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에게 관련 질문을 받자 “북한과 관련해 방금 나온 성명을 봤다”면서 “그것은 흥미로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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