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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2011/06/14
내년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NFC 탑재

내년에 나오는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FC가 미래 스마트폰 간편결제의 주된 방식이 될 것이라는 업계 예상과 같다. 15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28.9%에 불과했던 NFC 스마트폰의 비중은 내년에 52.4%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코나아이 +2.95%파트론 +2.93%한국정보통신 +2.68%유비벨록스 +0.28%
한국정보통신
신용카드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 신용카드조회서비스(CCMS), 판매대금자동이체서비스(DDC), 전자전표관리서비스(DSC), 현금영수증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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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NFC 탑재
    내년에 나오는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FC가 미래 스마트폰 간편결제의 주된 방식이 될 것이라는 업계 예상과 같다. 15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28.9%에 불과했던 NFC 스마트폰의 비중은 내년에 52.4%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2015/09/15
  • '삼성페이'띄우기, NFC단말기 10만대 심는다
    삼성전자가 '삼성페이'의 활성화를 위한 직접 근거리무선통신(NFC)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대형가맹점 위주로 10만대 이상의 NFC 단말기를 보급해 마그네틱보안전송(MST)과 NFC 방식의 결제시장 모두 한꺼번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또 이는 국내 결제시장이 장기적으로 마그네틱(MS)에서 NFC로 옮겨갈 것이라고 판단 아래, 향후 결제 플랫폼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깔린 것으로 분석된다. [→자세히보기] 2015/03/13
  • NFC 결제 진용 갖춘 `KB-NHN`, 한국사이버결제-티모넷 합류
    세부 인프라 확충 계획에 대해서는 극비로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르면 올 4월 이후 NFC 기반 결제 인프라가 가맹점에 도입될 전망이다. 카드사가 핀테크 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는 모바일 앱카드 연동도 강점이다. 이미 수백만 명이 사용 중인 앱카드를 NFC와 연동시켜 기존 카드 고객을 유입시키는 효과가 있다. KB국민카드뿐만 아니라 신한, 현대, 삼성 등 국내 카드사와의 협업체계 구축 가능성도 점쳐진다. [→자세히보기] 2015/02/16
  • IC단말기 `NFC 결제기능` 추가되나
    집적회로(IC) 단말기 전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카드사들이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기능 탑재를 놓고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핀테크 활성화 차원에서 NFC 결제 기능이 탑재된 IC단말기를 보급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IC카드 인식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상충하고 있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3월 시작될 IC단말기 전환사업을 두고 유심형 진영과 앱카드 진영이 이견을 나타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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