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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2013/08/16
개성공단 재개 매듭 풀릴까, 개성공단 기업인들 "北승인 기대"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방북을 허용키로 한 가운데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개성공단이 재개되기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다. 정부는 지난 17일 국제기구를 통한 800만 달러 규모 대북 지원을 다시 추진하고 3년 넘게 가동을 멈춘 개성공단 시설 점검을 위한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허용키로 결정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로 구성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만시지탄이지만 크게 정부의 결정에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북한이 우리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아직 짐작하기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자세히보기]

한샘 +0.34%재영솔루텍 -0.45%아세아텍 -1.31%대동공업 -1.75%
제이에스티나
손목시계, 주얼리 등 악세서리 제조 기업으로 과거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경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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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성공단 재개 매듭 풀릴까, 개성공단 기업인들 "北승인 기대"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방북을 허용키로 한 가운데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개성공단이 재개되기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다. 정부는 지난 17일 국제기구를 통한 800만 달러 규모 대북 지원을 다시 추진하고 3년 넘게 가동을 멈춘 개성공단 시설 점검을 위한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허용키로 결정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로 구성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만시지탄이지만 크게 정부의 결정에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북한이 우리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아직 짐작하기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자세히보기] 2019/05/20
  • 다시 뜨는 '남북경협주' 개성공단 관련株 잭팟 터지나
    2차 미북정상회담 이후 금강산 등 대북관광→개성공단 확대→남북 철도 및 도로 연결→광물개발 등 대북제재 완화 단계별 남북경협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BK경제연구소는 남북경협 사업의 경제효과가 향후 20년간 379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잠재적 경제 성장 가능성이 큰 만큼 남북경협 사업과 관련된 종목들 역시 수혜가 확실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작년 한차례 열기가 뜨거워졌던 남북경협주가 올해 또다시 '상승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한다. 김윤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작년 순환매 주도 테마는 바이오-남북경협-2차 전지- 5G 순서였다"며 "올해 수소차 뒤를 이을 테마는 남북 경협으로, 미북 정상회담 이후 김정은 답방 시점인 3월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2/27
  • 개성공단 기업인, 오는 9일 '자산점검' 방북 신청
    '조건 없이 개성공단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 개성공단에서 철수한 기업인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오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무산된 시설 점검 차원의 방북을 허용해달라고 요구할 예정이다. 김서진 개성공단기업협회 상무는 6일 협회의 요구 내용에 대해 "시설점검을 위한 방북 허용을 촉구하고 개성공단 재개를 희망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1/07
  •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재개, 신년초 南北美 핵심쟁점 부상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에서 대남(對南) 메시지로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재개를 위해선 국제적 대북 제재 예외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사실상 미국에 요구해 온 '비핵화 상응조치'를 구체화 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정부엔 사업 재개를 위해 독자적·국제적 역할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남·북·미가 동시에 얽힌 두 사업은 신년초 한반도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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