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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 유통 2013/10/21
돼지고기값, 아직 괜찮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려 확산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중국, 베트남 등에 이어 북한까지 확산되면서 정부와 육가공업체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돼지 사육량 증가로 돼지고기값이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국내로 유입될 경우 돼지고기값 급등은 물론 먹거리 안전에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9일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7일 기준 돼지 도매가격은 kg당 4802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5085원보다는 283원, 2년 전 5605원보다 803원 낮다. 삼겹살 kg당 소비자가격은 1만8964원으로 1년 전(1만 8780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2년 전(2만882원)에 비해서는 1918원 저렴한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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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값, 아직 괜찮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려 확산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중국, 베트남 등에 이어 북한까지 확산되면서 정부와 육가공업체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돼지 사육량 증가로 돼지고기값이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국내로 유입될 경우 돼지고기값 급등은 물론 먹거리 안전에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9일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7일 기준 돼지 도매가격은 kg당 4802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5085원보다는 283원, 2년 전 5605원보다 803원 낮다. 삼겹살 kg당 소비자가격은 1만8964원으로 1년 전(1만 8780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2년 전(2만882원)에 비해서는 1918원 저렴한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2019/06/10
  • 치사율 100% '아프리카 돼지열병' 아시아 확산, 예방법은?
    29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화제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돼지에게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돼지나 맷돼지는 발열과 전신의 출혈성 병변을 일으킨다. 제 1종 법정전염병으로 분류된 이 병은 그간 아프리카와 유럽 지역에서만 발생했지만 최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한편 문재인 정부는 앞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국가에서 가공품을 불법 반입할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9/05/30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돼지고기 값 심상찮다
    세계 최대 돼지고기 소비국인 중국과 베트남 등을 강타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돼지고기 값 상승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전체 돼지고기 유통 물량의 30가량을 차지하는 수입 돼지고기 가격이 오르면 국산 돼지고기 가격에도 영향을 미쳐 전반적인 돼지고기 값 상승이 불가피하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당 5800원 선이던 서울 마장동 축산시장의 수입 냉동 삼겹살 시세(도매가)는 5월 말 현재 ㎏당 6400원까지 올랐다. 불과 한 달 만에 시세가 10 이상 뛴 것이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돼지고기 소비가 크게 늘면서 가격은 더욱 오를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9/05/27
  • 베트남서 돼지열병 급속도로 확산, 국토 절반이 시름
    베트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하고 있어 당국이 초긴장 상태다. 일간 베트남 뉴스는 20일 응우옌 쑤언 끄엉 농업농촌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베트남의 63개 대도시 및 지방성 가운데 34곳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끄엉 장관은 "더 강력한 조처를 하지 않으면 전국으로 확산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베트남에서는 지난 2월 1일 북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ASF가 발견된 뒤 중부지역을 거쳐 남부까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지금까지 현지에서 사육하는 돼지의 5%가량인 150만 마리를 살처분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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