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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011/05/02
라오스 댐 붕괴, '범람'이라는 SK건설, '붕괴'라는 라오스 당국

SK건설이 라오스에서 시공 중인 대형 수력발전댐 보조댐에서 갑자기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 막대한 피해가 일어난 것을 두고 현지 언론과 SK건설이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50억 ㎥의 물이 쏟아져 다수가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했을 뿐만 아니라 6천600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보조댐이 붕괴됐다는 당국의 발표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러나 SK건설은 큰 댐이 무너진 게 아니라 물을 가둘 목적으로 주변에 둑처럼 만든 보조댐이 넘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남광토건 +5.15%현대건설 +3.99%한라 +3.52%GS건설 +3.19%
삼성엔지니어
첨단 플랜트의 사업성 분석에서부터 설계·구매·시공·시운전 그리고 파이낸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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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댐 붕괴, '범람'이라는 SK건설, '붕괴'라는 라오스 당국
    SK건설이 라오스에서 시공 중인 대형 수력발전댐 보조댐에서 갑자기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 막대한 피해가 일어난 것을 두고 현지 언론과 SK건설이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50억 ㎥의 물이 쏟아져 다수가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했을 뿐만 아니라 6천600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보조댐이 붕괴됐다는 당국의 발표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러나 SK건설은 큰 댐이 무너진 게 아니라 물을 가둘 목적으로 주변에 둑처럼 만든 보조댐이 넘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7/25
  • 北 "남북 도로협력, 동·서해선 도로 현대화 동시 병행"
    북한은 29일 남북 도로협력 분과회담이 전날 열렸다고 보도했지만 합의 내용이 담긴 공동보도문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담에서 북과 남은 동·서해선 도로 현대화 사업을 동시 병행의 원칙에서 추진해나가기로 하고 이를 위한 실천 방안들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공동보도문을 채택·발표하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통신은 개성∼평양 경의선(서해선) 도로와 고성∼원산 동해선 도로를 우선 현대화하고 8월 초 이 구간에 대한 공동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하는 등 공동보도문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2018/06/29
  • "北인프라 44조시장 열린다" 설레는 건설업계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북한 인프라 사업이 국내 건설업계에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사들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관련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전략기획본부 내에 TF 형태의 북방사업지원팀을 꾸렸다. 기존에 대북 정보를 담당하던 인력과 과거 대북사업에 참여해본 직원들을 중심으로 7∼1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과 함께 북한 경수로 건설에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4
  • 국내 시장 지지만 해외 건설 '해 뜬다'
    해외 건설 진출로가 넓어지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플랜트 시장이 활성화되고 동남아 등지 인프라 개발도 한창이다. 국내 주택시장 가격상승세가 둔화되고 미분양이 속출하는 등 건설경기 불황 속에 해외 진출은 탈출구가 된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22일 기준 해외 수주금액이 약 13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진출 국가도 81개국에서 85개국으로 늘어났다. 특히 종전 플랜트 일변 해외진출이 다각화되는 현상이 고무적이다. 공종별로 토목 부문이 31억달러로 전년 동기 24억달러에서 증가했다. 건축은 9억달러에서 34억달러로 급증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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