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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011/05/02
"北인프라 44조시장 열린다" 설레는 건설업계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북한 인프라 사업이 국내 건설업계에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사들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관련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전략기획본부 내에 TF 형태의 북방사업지원팀을 꾸렸다. 기존에 대북 정보를 담당하던 인력과 과거 대북사업에 참여해본 직원들을 중심으로 7∼1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과 함께 북한 경수로 건설에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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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
첨단 플랜트의 사업성 분석에서부터 설계·구매·시공·시운전 그리고 파이낸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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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인프라 44조시장 열린다" 설레는 건설업계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북한 인프라 사업이 국내 건설업계에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사들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관련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전략기획본부 내에 TF 형태의 북방사업지원팀을 꾸렸다. 기존에 대북 정보를 담당하던 인력과 과거 대북사업에 참여해본 직원들을 중심으로 7∼1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과 함께 북한 경수로 건설에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4
  • 국내 시장 지지만 해외 건설 '해 뜬다'
    해외 건설 진출로가 넓어지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플랜트 시장이 활성화되고 동남아 등지 인프라 개발도 한창이다. 국내 주택시장 가격상승세가 둔화되고 미분양이 속출하는 등 건설경기 불황 속에 해외 진출은 탈출구가 된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22일 기준 해외 수주금액이 약 13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진출 국가도 81개국에서 85개국으로 늘어났다. 특히 종전 플랜트 일변 해외진출이 다각화되는 현상이 고무적이다. 공종별로 토목 부문이 31억달러로 전년 동기 24억달러에서 증가했다. 건축은 9억달러에서 34억달러로 급증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3
  • 北 주택공급에 20년간 최대 213조원 필요
    2018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을 계기로 남북경제협력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공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향후 20년간 북한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최대 213조원이 필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또 이를 위해 북한에 경기 분당신도시 35개 규모의 택지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은 29일 ‘북한 주택사업 중장기 전략 연구’보고서를 통해 북한에서 2020∼2030년에 약 602만가구(신규건설 440만가구), 2030∼2040년에 665만가구(신규 560만가구)의 주택 수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다. [→자세히보기] 2018/04/30
  • 정상회담후 개성~문산 고속道 추진
    대북사업은 기본적으로 ‘쉬운 사업부터 추진해야 한다’는 게 이 사장의 생각이다. 과거정부에서 추진되다가 남북관계 경색으로 중단됐던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풀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게 개성∼문산 고속도로다. 이 도로는 경기 파주시 문산읍 내포 나들목(IC)에서부터 판문점 근처를 지나 개성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남쪽으로는 2020년 완공될 수원∼문산 고속도로와, 북으로는 기존 노선인 개성∼평양 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장기적으로 한반도 서쪽 도로축의 핵심 역할을 하게끔 설계됐다. [→자세히보기]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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