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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3/12/16
칩에서 단말기·기지국 장비까지 '풀 라인업'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의 문을 삼성전자(005930)가 열었다. 세계 최초 상용화를 맞아 첫 ‘5G 폰’을 내놓으며 수직계열화의 효율성을 앞세워 새로운 도약을 노린다. 삼성전자는 5일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을 공식 출시한다. 이보다 앞서서는 5G 통신용 반도체(모뎀칩)와 통신 장비도 역시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해 시장에 출하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2012년부터 엑시노스 브랜드로 모뎀칩을 자체 개발해 양산하기 시작했다. 퀄컴과 인텔 등 미국 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고, 이제 5G 시장에서 퀄컴과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메모리 일변도였던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구성도 한층 더 풍부해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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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
플랜트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판매 공학, 기술서비스, 토건, 환경오염 방지시설, 가스시공, 에너지진단,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 등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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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칩에서 단말기·기지국 장비까지 '풀 라인업'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의 문을 삼성전자(005930)가 열었다. 세계 최초 상용화를 맞아 첫 ‘5G 폰’을 내놓으며 수직계열화의 효율성을 앞세워 새로운 도약을 노린다. 삼성전자는 5일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을 공식 출시한다. 이보다 앞서서는 5G 통신용 반도체(모뎀칩)와 통신 장비도 역시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해 시장에 출하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2012년부터 엑시노스 브랜드로 모뎀칩을 자체 개발해 양산하기 시작했다. 퀄컴과 인텔 등 미국 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고, 이제 5G 시장에서 퀄컴과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메모리 일변도였던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구성도 한층 더 풍부해졌다. [→자세히보기] 2019/04/05
  • 반도체·디스플레이값 곤두박질 삼성 최악 상황에 충격 최소화 나서
    삼성전자(005930)가 이례적인 실적 하향 전망을 통해 ‘어닝쇼크’를 사전 예고했다. 지난해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어온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DS(디바이스 솔루션·부품)부문의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더욱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전 세계 D램 가격이 지난해 4분기 이후 40% 가량 급락했고 낸드플래시도 20% 가까이 하락했다. 2016년 하반기 이후 2년 넘게 ‘승승장구’하던 반도체 사업도 급격한 메모리 가격 하락 탓에 올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9/03/27
  • '삼바 분식회계' 수사 종착역은 경영승계, 이재용 겨눈 검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회계 부정을 넘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로 초점을 옮기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삼성바이오·삼성바이오에피스 본사와 삼정·안진 등 회계법인 4곳을 압수수색하며 분식회계 규명에 집중하는 듯했다. 그러나 지난 14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관여한 삼성물산 핵심 관계자들의 사무실과 삼성바이오 상장을 관할한 한국거래소를 전격 압수수색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사 외형은 삼성바이오 분식회계지만 본질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삼성바이오 회계 변경→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이어지는 이재용 부회장 경영 승계 과정의 부정 의혹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자세히보기] 2019/03/18
  • '반도체의 힘' 삼성전자, 현금 보유액 사상 첫 100조 돌파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삼성전자(005930)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 보유액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1000만의 서울시 올해 전체 예산(약 36조원)의 3배에 육박하는 거액으로 향후 신성장 사업의 연구개발(R&D)이나 인수합병(M&A) 등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현금 보유액(2018년 말 연결 기준)은 총 104조 2100억원으로 전년(83조 6000억원) 대비 24.7% 늘며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자세히보기]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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