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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3/12/16
양식·사유 똑같은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 못 이겨 노동조합을 탈퇴한 삼성전자서비스 한 서비스센터(협력사)의 노조원들이 작성한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진)이 모두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노조 와해 공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다. 서비스센터 노조 와해 공작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가 직접 관여한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삼성전자서비스에서 노조 와해 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를 받는 임원을 소환하는 등 ‘윗선’을 추궁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0.86%삼성생명 0.00%KODEX -0.66%KCC -1.36%
삼성엔지니어
플랜트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판매 공학, 기술서비스, 토건, 환경오염 방지시설, 가스시공, 에너지진단,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 등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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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식·사유 똑같은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 못 이겨 노동조합을 탈퇴한 삼성전자서비스 한 서비스센터(협력사)의 노조원들이 작성한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진)이 모두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노조 와해 공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다. 서비스센터 노조 와해 공작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가 직접 관여한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삼성전자서비스에서 노조 와해 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를 받는 임원을 소환하는 등 ‘윗선’을 추궁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5/09
  • 역대 최고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또다시 실적 신기록을 썼다. 지난해에 이어 반도체 사업이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고, 모바일 사업부문(IM)도 제 역할을 다해줬다. 26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 15조6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중 약 73%(11조5500억 원)가 반도체로 벌어들인 돈이다. 전체 매출은 60조5600억 원으로 4개 분기 연속 60조 원을 돌파했다.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성적표를 받았음에도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크게 기뻐하지는 못하는 모양새다. 최근 정부와 여당이 삼성 지배구조를 문제 삼는 발언을 연이어 내놓고 있는 데다 여당이 발의한 보험업법, 공정거래법 개정안도 모두 삼성전자 지배구조를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8/04/27
  • 삼성 반도체공정, 유해화학물질 불검출·유해성 판단 불가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의 작업환경을 분석한 결과 벤젠 등 유해화학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일부 검출된 물질도 극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인체 유해성 판단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진단 결과가 25일 나왔다. 또 반도체 사업장 근로자의 작업환경 노출과 백혈병, 뇌종양, 자연유산 등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최종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다만 이번 잠정 결론은 부분적으로 삼성전자의 자체 작업환경 측정 결과 등을 이용했고, 선행연구의 차이 등 여러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자세히보기] 2018/04/25
  • 정부 요구 전부 수용한 이재용, 다음은 청년일자리 확대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전자가 끌어안고 있던 난제들을 착실히 풀어가고 있다. 이 부회장 출소 후 삼성전자는 그동안 정부와 대립각 혹은 모호함을 보였던 사안 대부분에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재계는 “지금까지의 행보를 지켜볼 때 삼성전자가 올해 신규 공채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18일 삼성전자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의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1만4000여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공채 규모를 60개 계열사 이사회가 신규인력 수요에 맞춰 결정한다. [→자세히보기]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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