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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7/08/25
이재용, 삼성 사내이사서 물러난다…대형 투자 위축 우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책임경영’을 강조하며 2016년 10월 사내이사에 선임된 지 3년 만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의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26일까지 이사회나 임시 주주총회를 열 계획이 없다. 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되기 위해서는 이사회가 선임한 뒤 주주총회에서 의결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임기를 연장하지 않는 것으로 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는 형식을 취하는 셈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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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책임경영’을 강조하며 2016년 10월 사내이사에 선임된 지 3년 만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의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26일까지 이사회나 임시 주주총회를 열 계획이 없다. 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되기 위해서는 이사회가 선임한 뒤 주주총회에서 의결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임기를 연장하지 않는 것으로 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는 형식을 취하는 셈이다. [→자세히보기] 2019/10/07
  • 불안감 휩싸인 삼성 "경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례적 호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면서 삼성은 전례 없는 위기감에 휩싸였다. 일본 수출 규제,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 변수에다 리더십 부재 위기의식이 더해져 불확실성이 극대화됐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29일 이 부회장 대법원 판결 직후 입장문을 내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어 “삼성은 최근 수년간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미래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준비에도 집중할 수 없었다”면서 “삼성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입장문을 낸 것이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본다. [→자세히보기] 2019/08/30
  • 삼성 오늘 운명의 날…이재용 대법 선고
    삼성이 운명의 날을 맞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오후 내려진다. 선고 당일 삼성은 표면적으로 차분함을 유지하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와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일찍 서울 모처에 모여 향후 상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경영에 복귀했다.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상고심 결정에 따라 삼성은 최악의 불확실성 요인을 해소할지, 또다시 대형 악재에 직면할지 갈린다. [→자세히보기] 2019/08/29
  • 삼성전자, 美서 '지식재산권 침해' 연쇄 피소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하는 지식재산권 침해 분쟁이 여러 건 제기됐다. 반도체 업황 부진, 한국 검찰의 수사, 미중 무역전쟁 등 경영 위협 요소가 산재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극복해야 할 또 다른 과제가 생긴 것이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한국·미국 법인, 아마존, 델, HP, 레노버 중국·미국 법인, 마이크로소프트(MS), 모토로라 등 7개 업체와 9개 법인에 대해 터치스크린 기술특허 침해 관련 조사 착수를 의결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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