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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2014/09/29
6년만에…현대차 신사옥 이달중 첫 삽

현대차그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이달 중 첫 삽을 뜬다. 5일 서울시와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말 서울시에 착공계를 제출했다. 공사를 위한 마지막 절차로 서울시는 이르면 6일 착공 허가를 내줄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10조5500억 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7만9341m²)를 매입한 지 6년 만에 공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상 경영인 상황에서도 착공을 강행하는 것은 세금 문제와도 결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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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만에…현대차 신사옥 이달중 첫 삽
    현대차그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이달 중 첫 삽을 뜬다. 5일 서울시와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말 서울시에 착공계를 제출했다. 공사를 위한 마지막 절차로 서울시는 이르면 6일 착공 허가를 내줄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10조5500억 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7만9341m²)를 매입한 지 6년 만에 공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상 경영인 상황에서도 착공을 강행하는 것은 세금 문제와도 결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20/05/06
  • 롯데타워보다 높은 '현대타워' 건축허가, 569미터 서울 최고층
    서울시는 현대차 그룹의 신사옥 GBC 신축사업의 마지막 쟁점이었던 국방부(공군) 협의가 단계적인 작전제한사항 해소로 합의됨에 따라 9개월만에 건축허가서를 교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군 작전제한사항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련 용역을 시행하고 국방부와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최근 국방부-서울시-현대차간 합의서를 체결해 건축허가가 가능하게 됐다. 이에따라 현대차는 건물 높이가 260미터를 넘기 전에 군 작전제한사항을 해소해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경제효과가 큰 GBC사업이 신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도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1/27
  • 2023년 서울 영동대로에 대규모 GTX 환승센터 들어선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와 서울 강남권 대중교통을 연결하는 대단위 광역복합환승센터 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았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아래 대광위)는 10일 코엑스와 잠실운동장 일대에 조성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의 관문역할을 하는 '(가칭)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을 최종 승인했다. 대광위는 서울시가 요청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안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와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기관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교통개선대책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토록 하는 절차를 거쳐 동 계획안을 승인했다. [→자세히보기] 2019/06/11
  • 현대차 신사옥 GBC 본격 추진, 수도권정비위 최종 통과
    현대자동차의 서울 강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정부 심의를 최종 통과해 올 상반기 착공할 전망이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정비위원회 서면 심의에서 서울시가 신청한 GBC 사업이 통과됐다. 앞서 지난달 19일 수도권정비위 실무회의에서 GBC 사업이 통과된 바 있다. GBC는 현대차가 3조7천억원을 투자해 105층 규모로 짓는 신사옥으로, 지하 7층∼지상 105층 규모의 고층 건물이다. 앞으로 서울시의 건축허가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에는 착공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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