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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2014/12/05
구글, 씨티은행 손잡고 수표 발행한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내년 미국에서 수표 발행이 가능한 은행 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모바일 결제에 초점이 맞춰졌던 미국 핀테크 사업이 전통 금융업 참여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공룡의 은행업 진출이라는 점에서 강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이미 개인의 연락처, 주소뿐 아니라 이동 정보까지 파악하고 있는 구글이 앞으로 월급, 소비 패턴 등 재무 정보까지 얻게 되기 때문이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시저 셍굽타 구글 부사장은 구글의 ‘캐시(Cach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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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씨티은행 손잡고 수표 발행한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내년 미국에서 수표 발행이 가능한 은행 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모바일 결제에 초점이 맞춰졌던 미국 핀테크 사업이 전통 금융업 참여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공룡의 은행업 진출이라는 점에서 강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이미 개인의 연락처, 주소뿐 아니라 이동 정보까지 파악하고 있는 구글이 앞으로 월급, 소비 패턴 등 재무 정보까지 얻게 되기 때문이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시저 셍굽타 구글 부사장은 구글의 ‘캐시(Cach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5
  • 앱 하나에서 모든 은행 거래…'오픈뱅킹' 열린다
    30일부터 특정 은행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다른 은행 계좌 조회나 이체가 가능한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가 시행된다. 고객이 A은행 앱으로 B은행 계좌 잔액을 확인해 C은행 계좌로 송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12월엔 핀테크 앱에서도 이러한 은행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 은행과 핀테크업체가 사실상 계급장을 떼고 무한경쟁에 돌입하는 셈이다. 29일 금융위원회는 10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제주 전북 경남)이 30일 오전 9시부터 오픈뱅킹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0/30
  • '핀테크 놀이터' 오픈뱅킹, 어디까지 왔나
    올 하반기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된다. 오픈뱅킹은 제3자에게 은행계좌 등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지급결제 기능을 개방하는 제도다. 이용기관들은오픈뱅킹으로 지급결제 기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오픈뱅킹 도입 방안 발표 후 실무협의회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과 보안 기준 등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은 20일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오픈뱅킹 공동업무설명회를 열고 오픈뱅킹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1
  • 4000만명 금융 빅데이터, 핀테크·대학 등에 개방한다
    핀테크 기업이나 스타트업 등도 금융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프라)이 4일부터 차례로 구축된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과 함께 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런 내용의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개설 및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는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CreDB), 데이터 거래소, 데이터 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된다. 신용정보원의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은 은행, 카드, 보험 등 금융권에 모인 양질의 데이터를 공개하는 서비스다. 신용정보원은 5000여개의 금융회사로부터 약 4000만명의 신용정보를 집중해 관리하고 있다. 신용정보원은 우선 오는 4일부터 개인 신용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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