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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3/08/13
삼성, 반도체 선제투자 더 빠르게 '초격차' 가속

삼성전자가 이르면 9월 경기 평택캠퍼스에 세 번째 반도체 생산라인 ‘P3’를 착공한다. 총투자금만 30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생산라인이다. 2030년까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를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하겠다고 공언한 뒤 관련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추격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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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이르면 9월 경기 평택캠퍼스에 세 번째 반도체 생산라인 ‘P3’를 착공한다. 총투자금만 30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생산라인이다. 2030년까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를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하겠다고 공언한 뒤 관련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추격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20/08/12
  • "승자는 삼성과 TSMC…삼성전자 8만원 바라봅니다"
    ‘8만원 바라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6만6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과 같은 5만9000원에 마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리포트에서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밸류에이션 할증 가능성이 드디어 주가에 반영될 때가 됐다”고 했다. 이어 “2019년 퀄컴과 애플의 특허 소송 합의, 미·중간 무역분쟁, (대만 파운드리 회사인) TSMC의 미국 공장 증설, 인텔의 미세공정 전환 지연 이슈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했다”며 “미세공정 전환이 가능한 기업은 TSMC와 삼성전자로 압축...[→자세히보기] 2020/07/31
  • 日노무라증권도 "삼성전자, 인텔 반도체 위탁생산 수혜볼 것"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삼성전자에 반도체 생산을 맡길 수 있다는 분석이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나왔다. 차세대 반도체 생산이 지연된 인텔이 방대한 양의 반도체에 대한 위탁 생산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삼성전자가 적어도 일부분을 맡을 수 있다는 것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W 청 노무라증권 애널리스트는 “인텔이 반도체 생산을 더 많이 아웃소싱할 것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삼성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자세히보기] 2020/07/29
  • 무너지는 인텔…'제국의 역습' 가능할까
    ‘제국의 역습’은 가능할까. 글로벌 IT 생태계를 수십년째 주도하던 인텔이 모바일 칩에서는 퀄컴 등에 주도권을 내준데 이어 초미세공정에서도 고전하며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여년간 노트북 부문의 핵심 파트너였던 애플이 영국 ARM 설계도 기반의 중앙처리장치(CPU) 자체 개발에 나서며 인텔의 양대 핵심사업 분야인 ‘노트북용 CPU’ 시장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인텔이 CPU 설계에 집중하는 대신, 반도체 생산은 삼성전자(005930)나 TSMC와 같은 외부 파운드리에 맡기지 않을 경우 AMD와 같은 경쟁사...[→자세히보기]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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