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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2014/09/05
YG엔터 670억원 갚게 되나…한달 뒤 루이뷔통 선택의 날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원정 도박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와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흔들리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투자금 670억원을 내달 돌려줘야 할 처지에 몰려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YG가 프랑스 명품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에서 투자받은 610억5천만원에 대한 상환청구일이 오는 10월 16일로 예정돼 있다. LVMH는 2014년 10월 산하 투자회사 '그레이트 월드 뮤직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인수 방식으로 YG에 투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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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크기획 합병' 주주 요구 걷어찬 에스엠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기관투자가들이 요구한 이수만 회장의 개인회사 라이크기획과의 합병안을 끝내 거절했다. 와이너리 레스토랑 등 본업과 무관한 사업도 계속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로써 최근 에스엠 지분을 대폭 늘린 기관투자가들과의 전면전이 불가피해졌다. 3대 주주(지분율 7.58%)인 KB자산운용이 사외이사를 추천해 경영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주주총회에서 표대결도 벌어질 전망이다. 에스엠은 31일 KB자산운용에 서한을 보내 “라이크기획과의 합병은 성립할 수 없는 방안이고 에스엠이 강요할 권리도 없다”고 통보했다. [→자세히보기] 2019/08/01
  • 몰락한 엔터주? "YG만 보지마라"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각종 사건사고로 엔터테인먼트 종목에 대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게다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2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는 더 위축됐다. 이 상황에서 금융투자업계는 엔터테인먼트 섹터가 하반기 회복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금융투자업계는 대내외적인 악재로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신뢰도가 추락했지만 음악 콘텐츠 중심의 본업은 여전히 탄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2019/07/08
  • YG 마약 파문에 국민연금 200억, 개미 1800억 날렸다
    소속 연예인의 마약 투약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YG엔터테인먼트가 1년여 만에 최저가로 마감했다.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주식가치는 6개월 만에 650억원 넘게 감소했다. 국민들의 노후자금을 관리하는 국민연금도 200억원 넘는 평가손실을 보고 있다. 18일 코스닥 시장에서 YG는 전날보다 650원(2.25%) 내린 2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YG 주가는 지난해 6월 8일(2만8250원) 이후 가장 낮아졌다. 최근 1년간 YG 주가가 가장 높았던 순간은 지난해 12월 26일(4만8950원)이다. 이때와 비교하면 6개월 만에 거의 반토막이 났다. [→자세히보기]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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