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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11/07/25
원전백지화에 죽어나는 지역경제, 경북 9兆 피해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경북 지역 경제 피해 규모가 9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 박완수 의원은 16일 경북도 국정감사에서 배포한 자료에서 경북 신규원전(신한울 3·4, 천지1·2호기) 백지화, 월성 1호기 조기폐쇄로 연인원 1272만 명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로 인한 지역 경제 피해가 9조원 이상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원자력산업실태조사에 따라 원전 1개 건설단위(원전 2기를 한 단위로 추산)의 연인원 고용인원을 600만 명으로 추산했다. [→자세히보기]

한국전력 +2.87%보성파워텍 +1.47%에이프로젠 +1.13%한전기술 +0.98%
우리기술
감시제어계측 기술 등을 이용하여 원자력발전소의 원전 감시제어시스템을 설계, 생산, 납품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으로 A/V Receiver를 OEM으로 생산하여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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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백지화에 죽어나는 지역경제, 경북 9兆 피해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경북 지역 경제 피해 규모가 9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토교통위원회 박완수 의원은 16일 경북도 국정감사에서 배포한 자료에서 경북 신규원전(신한울 3·4, 천지1·2호기) 백지화, 월성 1호기 조기폐쇄로 연인원 1272만 명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로 인한 지역 경제 피해가 9조원 이상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원자력산업실태조사에 따라 원전 1개 건설단위(원전 2기를 한 단위로 추산)의 연인원 고용인원을 600만 명으로 추산했다. [→자세히보기] 2018/10/17
  • 탈원전 정책 속 수출도 흔들리나, 속타는 원전업계
    한국전력이 영국 무어사이드 프로젝트 사업권 인수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잃은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사상 두 번째 한국 원전 수출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하지만 한전의 수주 가능성이 여전히 작지 않고 영국 정부가 내세운 새로운 협상 조건이 종전 조건보다 유리한 만큼 낙담할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무어사이드 프로젝트 사업자인 ‘뉴젠(NuGen)’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서 우선협상자 지위를 상실했다고 일본 도시바로부터 지난달 25일 통보받았다. 일본 도시바는 뉴젠의 소유주다. [→자세히보기] 2018/08/01
  • 英 "사용후핵연료 해법없인 韓 원전 못준다"
    영국 정부가 무어사이드 원전 건설 사업 수주를 위해 협상 중인 한국전력 컨소시엄에 원전에서 발생할 사용후핵연료의 관리 대책을 마련해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 제시가 없을 경우 원전 수주가 불발될 수 있다는 의미다. 뿐만 아니라 사우디 원전 등 원준 수출의 ‘아킬레스건’(치명적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목된다. 원전 수출을 위해서도 국내 사용후핵연료 관리 대책이 빨리 수립돼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7/27
  • 한국 원전 발전 재가동 500만KW 전력 공급
    최근 서울 최고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현재 정비 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에 속도를 내고 일부 원전 정비를 여름철 이후로 늦추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정지 중인 한빛 3호기와 한울 2호기를 전력 피크 기간인 8월 2∼3주차 이전에 재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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