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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11/07/25
엉터리 계산으로 '脫원전' 밀어붙인 정부

27일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2030년 전력구입비 전망’ 등의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탈원전 정책 시행으로 한국전력의 전력구입비가 2017년 43조9566억원에서 2030년 48조7378억원으로 10.9% 늘어난다고 전망했다. 전기요금 역시 그만큼 오를 것으로 봤다. 하지만 전기료엔 전력구입비뿐 아니라 한전의 송배전 비용, 판매 비용 등도 영향을 끼친다. [→자세히보기]

비에이치아이 +3.28%보성파워텍 +0.35%에너토크 +0.24%우리기술 0.00%
우리기술
감시제어계측 기술 등을 이용하여 원자력발전소의 원전 감시제어시스템을 설계, 생산, 납품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으로 A/V Receiver를 OEM으로 생산하여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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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터리 계산으로 '脫원전' 밀어붙인 정부
    27일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2030년 전력구입비 전망’ 등의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탈원전 정책 시행으로 한국전력의 전력구입비가 2017년 43조9566억원에서 2030년 48조7378억원으로 10.9% 늘어난다고 전망했다. 전기요금 역시 그만큼 오를 것으로 봤다. 하지만 전기료엔 전력구입비뿐 아니라 한전의 송배전 비용, 판매 비용 등도 영향을 끼친다. [→자세히보기] 2018/12/28
  • 정부, 원전 안전기술 개발 나선다
    정부가 미래 원전 정책의 방향을 ‘안전역량 강화’로 설정하고 앞으로 7년간 6700억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 원전 정책 주무부처였던 산업통상자원부가 아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면에 등장해 탈원전 정책 기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에서도 앞으로 최소 60년간 운영될 국내 가동 원전의 안전성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미래원자력 안전역량 강화방안’을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2018/12/11
  • 산업부, 원전산업 R&D로드맵 수립 착수, 내년 3월 발표
    정부가 원자력발전 핵심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2030년까지의 중장기 원전산업 연구개발(R&D)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거쳐 내년 3월 발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오전 원전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Nu-Tech 2030'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u-Tech 2030'은 원전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핵심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고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관리 등 신유망분야 육성을 위해 수립하는 원전산업 R&D 로드맵이다. 50여명 내외의 원전산업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해 2030년까지의 원전산업 R&D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8/12/06
  • 오늘 한·체코 정상회담, 문 대통령, 원전 세일즈외교 나선다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 첫 번째 나라인 체코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원자력발전소 수주와 관련된 지원사격에 나설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28일 오후(현지시간) 바비쉬 체코 총리와의 회담에서 한·체코 관계 발전 방안과 함께 원전 수주 관련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체코가 당장 원전 건설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원전 관련 건설 계획을 갖고 있으므로 정상회담에서 언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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