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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11/07/25
21조 사우디 원전 잡아라, 삼성·현대·대우 등 건설사, 수주 눈치싸움 점입가경

사우디아리비아 원전을 두고 국내 건설사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전개되고 있다. 더욱이 사우디 에너지 장관이 내달 초 방한이 확정된 상태로, 관련 로비 전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사우디 정부는 800억달러(약 85조원)를 투입해 향후 25년간 원자력발전소 16기를 지을 계획이다. 이 가운데 200억달러(약 21조) 규모 첫 원자력잘전소 2기를 놓고 한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이 경쟁하고 있다. 사우디 정부는 5월 초까지 원전 건설 예비사업자(숏리스트) 2~3곳을 발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에이프로젠 +0.38%한전기술 -1.80%한국전력 -2.56%한전KPS -2.71%
우리기술
감시제어계측 기술 등을 이용하여 원자력발전소의 원전 감시제어시스템을 설계, 생산, 납품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으로 A/V Receiver를 OEM으로 생산하여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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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조 사우디 원전 잡아라, 삼성·현대·대우 등 건설사, 수주 눈치싸움 점입가경
    사우디아리비아 원전을 두고 국내 건설사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전개되고 있다. 더욱이 사우디 에너지 장관이 내달 초 방한이 확정된 상태로, 관련 로비 전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사우디 정부는 800억달러(약 85조원)를 투입해 향후 25년간 원자력발전소 16기를 지을 계획이다. 이 가운데 200억달러(약 21조) 규모 첫 원자력잘전소 2기를 놓고 한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이 경쟁하고 있다. 사우디 정부는 5월 초까지 원전 건설 예비사업자(숏리스트) 2~3곳을 발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8/04/17
  • 백운규 산업장관, UAE·인도 방문, 원전·통상 등 협력 논의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 인도를 방문해 에너지·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백운규 장관은 23∼26일 UAE를 방문해 우리나라가 수주한 바라카 원전 건설 현장을 살펴보고 우리 근로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또 칼둔 칼리파 무바라크 아부다비행정청 장관과 만나 양국 원전 및 산업·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자세히보기] 2018/02/23
  • 탈원전에 원전 수출 시장서 존재감 커지는 소형 원전 '스마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발전소 수출 시장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국내 독자 개발한 차세대 소형 원전 ‘스마트(SMART)’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 스마트를 건설·수출하기 위한 범정부 고위급 태스크포스(TF)가 최근 구성됐다. 원전 도입에 적극적인 중동 지역 원전 시장을 일반 원전이 아닌 소형 원전 기술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자세히보기] 2018/02/22
  • 백운규, 이번주 사우디 출장, 원전 수출 성과낼까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발전소 수주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친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이번 주 24일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 인도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며 "올 상반기에는 3월~4월경 예정된 사우디 상용원전 쇼트리스트(Short-List, 예비사업자) 선정을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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