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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2017/09/12
혼다 발 뺀 수소 승용차 시장…현대차·도요타 양강구도 됐다

혼다가 수소연료전지차(FCV) '클래리티'의 단종 수순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수소 승용차 시장이 현대차와 도요타의 양강 구도로 굳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수소전기차 넥쏘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국내 3천665대, 해외 668대 등 총 4천333대가 팔렸다. 넥쏘는 출시 첫 해인 2018년에 949대, 2019년 4천987대 팔린 데 이어 지난해에는 6천781대로 도요타 미라이와 혼다 클래리티를 제치고 전세계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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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용 및 하이브리드 자용차용 부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뉴인텍과 수소연료전지자동차용 필름콘덴서 공동개발 협약을 맺은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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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발 뺀 수소 승용차 시장…현대차·도요타 양강구도 됐다
    혼다가 수소연료전지차(FCV) '클래리티'의 단종 수순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수소 승용차 시장이 현대차와 도요타의 양강 구도로 굳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수소전기차 넥쏘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국내 3천665대, 해외 668대 등 총 4천333대가 팔렸다. 넥쏘는 출시 첫 해인 2018년에 949대, 2019년 4천987대 팔린 데 이어 지난해에는 6천781대로 도요타 미라이와 혼다 클래리티를 제치고 전세계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21/06/18
  • 정의선·최태원·최정우·조현준 '수소 어벤져스' 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친환경 수소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또 하나의 수소기업 연합체가 출범한다. 정의선(51) 현대차그룹 회장과 최태원(61) SK 회장, 최정우(64)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53) 효성그룹 회장은 10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에서 만나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논의했다. 전 세계 기업 약 50곳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해 2017년 1월 결성한 ‘수소위원회’를 한국에서도 만들어보자는 취지다. 정 회장은 회동 직후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자세히보기] 2021/06/11
  • 롯데·SK 수소충전소 나온다, JV 띄우고 생산·공급·유통 합작
    롯데케미칼과 SK가스가 연내 수소 합작사(JV)를 세우고 수소충전소·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나선다. 이후 사업을 액화수소 공급을 포함한 전 밸류체인으로 확대한다. SK그룹과 롯데그룹이 수소생태계의 중심에 서기 위한 첫 합작의 단추를 끼웠다. 롯데케미칼과 SK가스는 31일 판교 SK가스 사옥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수소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MOU와 함께 합작 비율과 투자금액 협의에 들어간다. 협약의 핵심은 JV설립이다. [→자세히보기]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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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대전환을 선언한 국내 대기업들이 그린 수소 대량 운송을 위해 힘을 합친다. 해상·물류·화학 기업 등 6개 국가대표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맺고 수소를 운송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으로 꼽히는 암모니아를 해외에서 들여온다. 한 국가 내에서 그린 암모니아 생산·유통과 선박 개발·운영을 아우르는 컨소시엄을 구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HMM, 롯데정밀화학, 롯데글로벌로지스, 포스코(POSCO), 한국조선해양, 한국선급 등 총 6개 기관은(이하 컨소시엄) 지난 25일...[→자세히보기]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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