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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스마트폰 2017/10/18
美상무부, '위험한 통신기기' 조달 금지 규제안 도입, 中겨냥한 듯

미국 상무부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통신망에 위험을 끼칠 수 있는 제품의 조달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발표했다. 미국 정부가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면 미국 기업에 거래를 중단하도록 요청하는 내용으로 중국 제품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국가정보 통신기술 및 서비스 공급망 확보를 위한 규칙’(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and requested comment on the implementation)을 고시했다. 규제안은 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언한 국가 비상사태 후속조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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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상무부, '위험한 통신기기' 조달 금지 규제안 도입, 中겨냥한 듯
    미국 상무부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통신망에 위험을 끼칠 수 있는 제품의 조달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발표했다. 미국 정부가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면 미국 기업에 거래를 중단하도록 요청하는 내용으로 중국 제품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국가정보 통신기술 및 서비스 공급망 확보를 위한 규칙’(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and requested comment on the implementation)을 고시했다. 규제안은 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언한 국가 비상사태 후속조치다. [→자세히보기] 2019/11/27
  • 美상무부 "화웨이 거래 제한 조치 유예, 90일 더 연장"
    미국 상무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정보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미국 기업들간 거래 제한 조치 유예기간을 90일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화웨이에 대해 '국가안보상 위해 우려'를 이유로 미국 기업들과의 거래 제한 기업 명단(블랙리스트)에 올렸었다. 하지만 곧이어 미국 교외 지역의 이동통신 네트워크 회사와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유지보수 등에 한해 거래 제한 조치를 90일간 유예했었고, 지난 8월 한 차례 이를 연장해 이날이 종료 시한이었다. [→자세히보기] 2019/11/19
  • 화웨이의 부서진 꿈…日 이통사로부터 무더기 외면
    중국 화웨이가 승승장구하던 일본에서 외면 당했다. 일본 2·3위 이동통신사들이 미국의 거래 제한 여파로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무제한 연기한 것이다. 일본은 '애플천하'이지만 최근 1년간 화웨이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된 곳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를 꺾고 세계 스마트폰 1위 제조사로 도약하겠다던 화웨이의 꿈이 조금씩 부서지고 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 일본 2·3위 이동통신사인 KDDI와 소프트뱅크는 22일(현지시간) 이달 말 진행될 예정이던 화웨이의 중가폰 'P30 라이트'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부터 고가폰 'P30 프로' 예약판매에 돌입한 1위 이동통신사 NTT도코모 역시 출시 계획 철회를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9/05/23
  • 스마트폰 작년 사상 첫 역주행, 삼성·애플 빅2도 무너진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연초부터 '붉은 경고등'이 켜졌다. 애플은 올 1분기 실적 악화 전망으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몇 년간 이어왔던 연 3억대 판매 신기록이 멈췄다. 특히 지난해는 스마트폰 출현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이 역신장한 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올해는 애플과 삼성이 10여년간 구축했던 양강체제가 막을 내린다. 반면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등 중국 3대 업체는 안방을 꼭꼭 걸어 잠근 채 세계로 진격하며 시장 재편을 노리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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