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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스마트폰 2017/10/18
화웨이의 부서진 꿈…日 이통사로부터 무더기 외면

중국 화웨이가 승승장구하던 일본에서 외면 당했다. 일본 2·3위 이동통신사들이 미국의 거래 제한 여파로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무제한 연기한 것이다. 일본은 '애플천하'이지만 최근 1년간 화웨이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된 곳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를 꺾고 세계 스마트폰 1위 제조사로 도약하겠다던 화웨이의 꿈이 조금씩 부서지고 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 일본 2·3위 이동통신사인 KDDI와 소프트뱅크는 22일(현지시간) 이달 말 진행될 예정이던 화웨이의 중가폰 'P30 라이트'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부터 고가폰 'P30 프로' 예약판매에 돌입한 1위 이동통신사 NTT도코모 역시 출시 계획 철회를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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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에 터치스크린용 부품을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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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웨이의 부서진 꿈…日 이통사로부터 무더기 외면
    중국 화웨이가 승승장구하던 일본에서 외면 당했다. 일본 2·3위 이동통신사들이 미국의 거래 제한 여파로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무제한 연기한 것이다. 일본은 '애플천하'이지만 최근 1년간 화웨이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된 곳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를 꺾고 세계 스마트폰 1위 제조사로 도약하겠다던 화웨이의 꿈이 조금씩 부서지고 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 일본 2·3위 이동통신사인 KDDI와 소프트뱅크는 22일(현지시간) 이달 말 진행될 예정이던 화웨이의 중가폰 'P30 라이트'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부터 고가폰 'P30 프로' 예약판매에 돌입한 1위 이동통신사 NTT도코모 역시 출시 계획 철회를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9/05/23
  • 스마트폰 작년 사상 첫 역주행, 삼성·애플 빅2도 무너진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연초부터 '붉은 경고등'이 켜졌다. 애플은 올 1분기 실적 악화 전망으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몇 년간 이어왔던 연 3억대 판매 신기록이 멈췄다. 특히 지난해는 스마트폰 출현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이 역신장한 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올해는 애플과 삼성이 10여년간 구축했던 양강체제가 막을 내린다. 반면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등 중국 3대 업체는 안방을 꼭꼭 걸어 잠근 채 세계로 진격하며 시장 재편을 노리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1/07
  • 중국폰의 무서운 상승세, 삼성 스마트폰 매출 넘어섰다
    화웨이·오포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상위 두 곳의 스마트폰 매출을 합친 액수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매출액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179억달러 매출을 기록해 애플(370억달러)에 이어 매출 기준 2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스마트폰 매출은 작년 동기(287억달러)보다 100억달러 가까이 늘어났지만, 삼성전자 매출은 작년 동기(204억달러) 대비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18/11/26
  • 논란의 포코폰, '스마트폰 굴기' 시작되나
    스냅드래곤 845, 안면인식 잠금해제, 인공지능(AI) 카메라 탑재 성능에 40만원대 가격. 글로벌시장 첫 등장부터 완판 행진을 보인 중국산 ‘포코폰 F1’(이하 포코폰)이 한국 상륙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코폰은 오는 12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머니S가보도. 포코폰의 등장에 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스마트폰 유통업계 관계자는 “포코폰의 경쟁단말기가 플래그십 라인인지 보급형 라인인지 애매한 측면이 있다”며 “하지만 모든 소비자가 원하는 뛰어난 성능과 저렴한 가격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국내 스마트폰시장에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여지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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