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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2011/06/23
'돌돌 마는 OLED TV'…LG전자 내년 美CES 공개 '만지작'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릴 전자·IT 전시회 'CES 2019'에서 '롤러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뉴스1이보도.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초에 공개한 65인치 크기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으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시제품' 형태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는 한쪽으로 화면을 돌돌 말아 사용하는 스크린 형태를 일컫는다. 일정한 크기로 분할된 화면을 접어 쓰는 '폴더블(Foldable)'과는 다르다. [→자세히보기]

AP시스템 +7.89%덕산네오룩스 +7.04%야스 +6.16%비아트론 +4.31%
LG디스플레
LCD, OLED 및 Monitor 제품을 생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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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돌 마는 OLED TV'…LG전자 내년 美CES 공개 '만지작'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릴 전자·IT 전시회 'CES 2019'에서 '롤러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뉴스1이보도.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초에 공개한 65인치 크기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으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시제품' 형태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는 한쪽으로 화면을 돌돌 말아 사용하는 스크린 형태를 일컫는다. 일정한 크기로 분할된 화면을 접어 쓰는 '폴더블(Foldable)'과는 다르다. [→자세히보기] 2018/11/09
  • 심상찮은 중국發 OLED 바람, 삼성·LG디스플레이 '신바람'
    중국 스마트폰·TV 제조사들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채택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독자적인 중·소형, 대형 OLED 기술을 가진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에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등은 중국 고객사를 대상으로 '손님 모시기'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샤오미, 화웨이, 오포, 비보 등 중국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 모두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을 적용한 스마트폰 수를 늘리고 있다. 특히 화웨이와 비보가 눈길을 끈다. 화웨이는 지난해 상반기 290만대에서 610만대로 110.35%나 증가했고, 비보는 1460만대에서 1950만대로 33.56%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10/22
  • OLED, TV·폴더블·자동차에 광범위하게 활용
    LG디스플레이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광학회에서 OLED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LG디스플레이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SPIE 옵틱스 +포토닉스' 행사에서 여상덕 LG디스플레이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에 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여상덕 CMO는 이 학회의 초청을 받아 연설대에 올랐다. 그는 'OLED, Future Display is Here(OLED, 미래 디스플레이가 여기 있다)'라는 발표 주제로 OLED 기술과 특징, LG디스플레이 OLED 전략 등을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2018/08/23
  • 없어서 못파는 대형 OLED, LGD 봄날 온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가 밝힌 대형 OLED 패널 판매량 계획과 대부분 일치한다. LG디스플레이는 현재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OLED를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도 대형 OLED 패널 양산을 시작해 내년 400만대, 2020년 700만대, 2021년 1000만대를 생산해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찍어내는 수량 대부분이 팔릴 것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다. [→자세히보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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