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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2011/06/23
LCD 패널 가격 하락 위기의 LGD, OLED 전환 속도낸다

중국의 파상 공세에 2분기 연속 적자 위기에 빠진 LG디스플레이가 실적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OLED 신규 생산 라인 투자는 물론 기존 LCD(액정표시장치) 공장을 OLED 생산 라인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 29일 디스플레이업계에 따르면 최근 TV용 LCD 패널가격 하락폭이 확대됨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가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자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OLED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APS홀딩스 +2.26%LG디스플레 +1.28%덕산하이메탈 +1.04%AP시스템 +0.71%
LG디스플레
LCD, OLED 및 Monitor 제품을 생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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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CD 패널 가격 하락 위기의 LGD, OLED 전환 속도낸다
    중국의 파상 공세에 2분기 연속 적자 위기에 빠진 LG디스플레이가 실적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OLED 신규 생산 라인 투자는 물론 기존 LCD(액정표시장치) 공장을 OLED 생산 라인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 29일 디스플레이업계에 따르면 최근 TV용 LCD 패널가격 하락폭이 확대됨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가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자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OLED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6/29
  • 글로벌 TV시장 OLED 확산, LG 삼성 맹추격
    글로벌 TV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진영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 생산 공장 구축 허가도 조만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OLED TV의 보급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TV 최강자인 삼성전자도 좁혀지는 격차를 벌리기 위해 양자점(퀀텀닷·QD) 기반의 TV 진영 구축에 나섰고 경쟁사보다 앞서 신기술을 도입한 제품으로 1위 굳히기에 나섰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TV용 OLED 패널을 중국 하이센스에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2018/06/11
  • 뛰는 중국 LCD, 나는 한국 OLED
    11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LCD를 먼저 생산하려던 경기도 파주 10.5세대 P10에서 곧바로 OLED를 생산하는 안을 검토했다. P10은 축구장 14개 규모(10만1230㎡)로,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총 10조원이 투입된다. 10.5세대 유리기판을 사용하면 하나의 판에서 65인치 패널 8개 또는 75인치 패널 6개를 생산할 수 있다. 두 사이즈 패널을 섞어 생산하면 55인치 3개와 65인치 4개를 동시에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 8.5세대 라인에서는 유리기판 하나에서 65인치 패널 3개를 생산할 수 있었다. [→자세히보기] 2018/05/14
  • 65인치 TV가 대세, TV화면 7년만에 10인치 커졌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외 주요 가전업체들의 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TV 화면도 최근 7년 만에 평균 10인치나 커지는 등 빠르게 대형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65인치 TV가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75인치 이상 TV 판매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연도별로 국내에서 판매한 TV의 화면 크기를 자체 조사한 결과 2010년에는 평균 44.5인치였으나 지난해에는 54.0인치로 10인치 가까이 커졌다. 1년에 1인치 이상 커진 셈으로, 7년 전만 하더라도 '초대형'으로 여겨졌던 55인치 TV가 지금은 평균 크기가 됐다. [→자세히보기]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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