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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11/10/05
애플의 새 전략, 비싼 아이폰 먼저 판다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제품 출시에 시간차를 둘 계획이다. 다만 올해에는 비싼 아이폰 판매를 먼저 시작한다는 전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과 관련한 생산 지연 때문에 고가의 아이폰X가 다른 2개의 저가 모델보다 6주 늦게 출시됐다. 하지만 올해에는 애플이 아이폰XS와 XS맥스 등 1000달러(약 112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가 제품의 생산을 우선시했다고 WSJ가 애플 생산계획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이라이콤 +3.47%셀바스AI +3.26%아모텍 +1.96%세코닉스 +1.73%
LG디스플레
일본의 재팬디스플레이, 샤프와 함께 아이폰5용 LCD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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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새 전략, 비싼 아이폰 먼저 판다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제품 출시에 시간차를 둘 계획이다. 다만 올해에는 비싼 아이폰 판매를 먼저 시작한다는 전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과 관련한 생산 지연 때문에 고가의 아이폰X가 다른 2개의 저가 모델보다 6주 늦게 출시됐다. 하지만 올해에는 애플이 아이폰XS와 XS맥스 등 1000달러(약 112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가 제품의 생산을 우선시했다고 WSJ가 애플 생산계획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018/09/21
  • 신형 아이폰 명칭, XS·XS맥스·XR, 한국, 1차 출시국서 제외
    애플이 공개한 신형 아이폰 3종의 명칭은 아이폰 XS, 아이폰 XS 맥스, 아이폰 XR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아이폰 XS는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X(텐)의 차기 모델이다. 아이폰 XS 맥스는 XS 디스플레이보다 조금 더 큰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기존 '플러스' 네이밍을 버리고 명칭을 '맥스'로 바꿨다. 아이폰 XR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중저가 보급형 모델이다. [→자세히보기] 2018/09/13
  • 아이폰 3종 내일 새벽 공개 Xs 137만원 달할 듯
    애플이 한국시간으로 13일 새벽 2시 신형 아이폰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될 아이폰은 총 3종으로 추정된다. 애플은 지난달 30일 글로벌 파트너와 미디어 관계자에게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현지시간 12일 오전 10시 애플 신제품을 공개 행사 초청장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 3종 이외에도 애플워치4, 아이패드 프로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8/09/12
  • 애플, 내달 12일 아이폰 신제품 출시, 하반기 스마트폰 '빅뱅'
    애플이 다음달 ‘골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을 내놓는다. 애플은 연례 행사에서 신형 아이폰 3종과 아이패드 프로, 애플워치 등 신제품을 대거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애플도 가세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도 절정으로 치닫을 전망이다. 31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연례 이벤트를 열고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초청장을 발송했다. [→자세히보기]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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