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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2011/07/08
[달려라OTT] '수퍼 루키' 디즈니 플러스가 온다

디즈니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를 출시한 후 3개월만에 가입자 2860만명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넷플릭스 대항마로 꼽히는 디즈니 플러스 출격에 국내 OTT 시장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디즈니 플러스는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뉴질랜드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국가로 확대한다. 한국의 경우, 내년 진출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국내 통신3사는 디즈니에 러브콜을 잇달아 보내며 치열한 물밑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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