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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2017/10/19
'코로나 영향' 1분기 전세계 모바일게임에 20조원 썼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여가 활동이 증가하면서 올해 1분기 전세계에서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및 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가 세계적인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인 IDC와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23억건이 다운로드 됐다. 소비자 지출은 약 2% 증가한 약 166억 달러(약 20조 3900억원)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주평균 약 12억건으로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자세히보기]

네스엠 +7.27%룽투코리아 +1.48%위메이드 +1.39%넷마블 +1.15%
바른손이앤에
동사와 종속회사는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업, 영화제작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함. 스튜디오8, 엔엑스게임즈 등 5개 기업이 동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임. '라그하임', '라스트카오스', '아스텔리아' 등이 동사가 그간 선보인 주요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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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영향' 1분기 전세계 모바일게임에 20조원 썼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여가 활동이 증가하면서 올해 1분기 전세계에서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및 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가 세계적인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인 IDC와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23억건이 다운로드 됐다. 소비자 지출은 약 2% 증가한 약 166억 달러(약 20조 3900억원)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주평균 약 12억건으로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자세히보기] 2020/06/02
  • 코로나19로 늘어난 방콕족…반사이익 누린 게임株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1월 20일 이후 두 달 간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코로나19 초기피해는 화장품과 호텔·레저 등에 집중됐지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양상을 보이자 전 업종이 주가폭락 폭격을 맞았다. 그나마 게임 및 바이오 주들이 선방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에서 이달 19일까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줄어든 업종은 휴대전화 및 관련 부품 업종이었다. 이 업종 70개 종목에서 두 달 간 시가총액 121조952억원이 증발했다. [→자세히보기] 2020/03/23
  • 3월 모바일 대전, 만리장성 벽 넘을까
    모바일 신작들이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넷마블과 크래프톤이 각각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라인업을 선보이며 조이시티의 경우 자회사 개발 타이틀의 비공개 테스트(CBT)로 게임성 검증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오는 5일 온라인 MMORPG ‘테라’(TERA) IP를 활용한 ‘테라 히어로’(TERA HERO)를 출시한다. 테라 히어로는 크래프톤 연합에서 테라 IP를 활용해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첫 모바일 타이틀로 불멸의전사 시리즈를 만들었던 레드사하라가 개발을 맡았다. [→자세히보기] 2020/03/04
  • 리니지2M, 형님 리니지M 제쳤다
    아우가 형을 넘어서며 모바일게임 왕좌에 올랐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리니지M'을 넘어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른 것이다. 지난 27일 출시된 리니지2M은 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4일만에 정상으로 올라섰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이미 출시 직후 1위를 차지했고, 넥슨의 'V4'와 릴리즈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 등 주요 경쟁작들을 앞지르더니 기어코 리니지M까지 넘어선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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