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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11/08/10
장르·플랫폼 망라, 막강 신작

3분기에 신작이 뜸했던 국내 게임 시장이 4분기에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4분기부터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은 다양한 신작게임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먼저 PC온라인 부문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 아크’가 출격한다. 7년 동안 무려 1000억원을 투자해 제작한 블록버스터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11월7일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핵앤슬래시 방식의 전투 콘텐츠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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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플랫폼 망라, 막강 신작
    3분기에 신작이 뜸했던 국내 게임 시장이 4분기에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4분기부터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은 다양한 신작게임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먼저 PC온라인 부문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 아크’가 출격한다. 7년 동안 무려 1000억원을 투자해 제작한 블록버스터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11월7일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핵앤슬래시 방식의 전투 콘텐츠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자세히보기] 2018/10/02
  • 中 고강도 규제 유탄 맞은 게임주
    중국 정부가 자국 게임산업에 대해 고강도 규제를 예고하면서 관련 국내 종목들도 요동치고 있다. 특히 중국 최대 게임사인 텐센트가 부정적인 전망에 휩싸이면서 게임주와 텐센트가 주요 주주인 카카오(035720)와 넷마블(251270) 주가도 휘청했다. 지난달 30일 중국 교육부 등 복수 부처가 합동으로 미성년자 게임 이용시간 제한 등을 핵심으로 한 온라인 게임 규제안을 발표한 후 이날까지 홍콩 증시에서 텐센트 주가는 7.7% 감소하며 직격탄을 맞았다. [→자세히보기] 2018/09/04
  • 블리자드와 아마존이 아시안게임에 웃는 이유는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 진출했다. 올해 대회에선 시범종목이지만 4년 뒤에는 정식종목으로 등극해 올림픽 무대에서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아시안게임 개최에 게임 회사인 블리자드나 인터넷 방송사 트위치를 보유한 아마존이 함박웃음을 짓는 이유다. 2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 프로 에볼루션 사커(위닝일레븐 PC 버전), 아레나 오브 발러 등 6개 e스포츠 종목이 선정됐다. 2022년 열리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8/08/22
  • 터키보다 위험하다?…텐센트 어닝쇼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게임을 중심으로 급성장한 텐센스의 실적에 급제동이 걸린 모습이라고 이투데이가 보도. 여기다 출시한 지 얼마 안된 신작 온라인 게임 ‘몬스터 헌터 : 월드’가 13일 당국의 제재를 받은 것도 텐센트의 앞날에 불확실성을 키운다. 이 게임은 일본 캡콤이 개발한 것으로 텐센트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중국에서 출시한 것이다. 몬스터 헌터는 중국에서 7월 10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이후 10일간 예약 건수가 약 100만 개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게임 내용 일부가 중국의 정책과 법규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당국이 갑작스럽게 접속을 중단시켰다. 이같은 상황은 3월 집권 2기에 들어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지도부를 쇄신한 후 관료주의가 더 강해진 탓으로 보인다고 WSJ는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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