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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11/08/10
거래소 투자하고 채굴사업, 가상화폐에 승부 거는 게임업체

게임업체들이 최근 가상화폐(암호화폐) 투자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측면도 있지만 현금으로 쉽게 교환할 수 있는 가상화폐 특성상 사행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국내 1위 게임업체인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는 지난해 9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빗 주식 12만5000주를 912억5000만원에 취득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 넥슨은 코빗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해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넥슨과 함께 3대 게임사, 이른바 ‘3N’으로 꼽히는 엔씨소프트(036570)와 넷마블게임즈(251270)가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중견·중소 게임사들의 가상화폐 관련 사업 진출이 이어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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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성장한 10조8945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1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4일 2016년 국내 게임산업 통계와 올해 상반기 국내외 게임산업 동향을 다룬 '2017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발간하고 이렇게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 시장은 확대된 반면 PC온라인게임 시장은 축소됐다. [→자세히보기]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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