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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11/08/10
게임업계 2분기 성적 '숨 고르기', 하반기 신작 기대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실적 경신 행진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분기 부진한 성적을 냈던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분기 4천억원대 후반 매출, 1천억원대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작년 동기 매출 4천778억원(엔화 471억엔), 영업이익 1천653억원(163억엔)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 분기 매출 8천953억원(엔화 905억엔), 영업이익 5천413억원(547억엔)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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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업계 2분기 성적 '숨 고르기', 하반기 신작 기대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실적 경신 행진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분기 부진한 성적을 냈던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분기 4천억원대 후반 매출, 1천억원대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작년 동기 매출 4천778억원(엔화 471억엔), 영업이익 1천653억원(163억엔)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 분기 매출 8천953억원(엔화 905억엔), 영업이익 5천413억원(547억엔)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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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는 주요 콘텐츠·게임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분기 실적 부진을 뒤로하고 하반기부터는 양호한 실적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신작 효과가 주가에 미리 반영된 종목도 있다는 점에서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4
  • 협의체 내달 재가동, 게임 규제개선 속도내나
    게임제도개선협의체가 4개월의 휴식을 끝내고 내달 재가동한다. 온라인게임 결제한도와 셧다운제 등 풀어야 할 게임 관련 규제들이 산적하다. 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게임제도개선협의체는 내달 12차 회의를 속개한다. 지난 2월 웹보드게임 규제 개선 논의를 한 이후 처음이다. 콘텐츠진흥원은 이달 중 내달 열릴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할 안건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8/05/18
  • 게임株, 두번째 성장 사이클 진입
    NH투자증권은 5일 게임업종에 대해 2018년 두번째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며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안재민 연구원은 "2018년 게임주 두번째 성장 사이클에 진입함에 따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며 "첫번째 성장 사이클이었던 2013년에 비해 2018년 게임업체들의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파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당시보다 더욱 탄탄해진 경쟁력을 토대로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히보기]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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