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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2/05/16
카카오톡-라인 이용자수 정체, 돌파구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모바일 메신저 이용자 수가 정체 국면을 맞았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 스마트폰 가입자가 포화되면서 모바일 메신저 업체들도 이용자 확보가 어려워진 셈이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의 2분기 월 활성 이용자 수(글로벌 기준, MAU)는 5천11만3천명으로 전기와 비교해 0.4% 줄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선 1.7% 증가했다.같은 기간 네이버 모바일 메신저 라인 MAU(주요 4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기준)는 1억6천400만명으로 전기비 0.6%, 전년 동기에 비해 2.9% 줄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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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톡-라인 이용자수 정체, 돌파구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모바일 메신저 이용자 수가 정체 국면을 맞았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 스마트폰 가입자가 포화되면서 모바일 메신저 업체들도 이용자 확보가 어려워진 셈이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의 2분기 월 활성 이용자 수(글로벌 기준, MAU)는 5천11만3천명으로 전기와 비교해 0.4% 줄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선 1.7% 증가했다.같은 기간 네이버 모바일 메신저 라인 MAU(주요 4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기준)는 1억6천400만명으로 전기비 0.6%, 전년 동기에 비해 2.9% 줄었다. [→자세히보기] 2018/08/16
  • SNS 제국 페이스북 '사면초가'
    SNS 제국 페이스북이 사면초가에 빠졌다고 아이뉴스가 보도.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로 홍역을 치른 페이스북이 2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두자 이를 바라보는 시장의 눈이 매서워졌다. 일시적인 실적 부진이 아닌 페이스북의 성장 한계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 주주들은 페이스북 경영진이 투명하게 재무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집단 소송을 냈다. [→자세히보기] 2018/07/31
  • 페이스북, 실적 실망감에 주가 24% 급락
    페이스북이 기대를 밑돈 매출액과 이용자수 성장 둔화에 25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24% 넘는 주가 급락을 겪었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 CNBC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날 뉴욕증시 장 마감 후 2분기 주당 1.74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톰슨로이터 집계 1.72달러를 소폭 웃도는 결과다. 그러나 매출액 및 이용자수 예상하회 여파로 장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페이스북의 주가가 한때 24% 급락했다. 페이스북은 지난분기 매출액이 132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133억6000만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2018/07/26
  • 위기의 페이스북…내부 의견 충돌로 보안책임자 사퇴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위기에 몰린 페이스북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가 러시아 사태 등 최근 발생한 악재들에 대한 의견 충돌로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뉴시스가 보도.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의 알렉스 스테이모스 CISO가 허위 정보 전파시 회사의 역할 문제에 대한 내부 의견 차이로 사임한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스테이모스는 사내에서 러시아의 활동을 조사하고 공개해야 한다는 강한 입장을 고수해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한 최고 경영진들을 자주 놀라게 만들었던 인물이라고 [→자세히보기]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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