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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타 2014/02/11
데이터산업 `붉은 깃발` 뽑는다

정부가 그동안 빅데이터 산업 발전을 막는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규제 대못'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정하기로 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원유'로 불리는 데이터산업 육성에 시동이 걸렸다. 2016년 마련된 비식별정보 가이드라인을 이번에 법제화하면서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산업 육성에 물꼬를 튼 것이다. 미국, 중국은 물론 일본과 유럽연합(EU)도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근거를 이미 마련해 놓은 상황이어서 한국이 뒤늦게 막차를 타게 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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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산업 `붉은 깃발` 뽑는다
    정부가 그동안 빅데이터 산업 발전을 막는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규제 대못'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정하기로 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원유'로 불리는 데이터산업 육성에 시동이 걸렸다. 2016년 마련된 비식별정보 가이드라인을 이번에 법제화하면서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산업 육성에 물꼬를 튼 것이다. 미국, 중국은 물론 일본과 유럽연합(EU)도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근거를 이미 마련해 놓은 상황이어서 한국이 뒤늦게 막차를 타게 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9/03
  • 김동연 부총리 "빅데이터·수소경제·AI 등에 10조원 투자"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빅데이터,수소경제,인공지능(AI) 등 3대 전략투자 분야에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고 쿠키뉴스가 보도. 13일 김 부총리는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혁신성장 관계 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전문가와 관계 부처 의논 결과 블록체인,AI,수소경제를 3대 전략투자 분야로 정했다'고 말했다.그는 3대 전략투자 분야는 모든 산업에 걸쳐 꼭 필요한 인프라로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분야의 지원을 위해 내년 예산안에 총1조4900억원이반영될 예정이다. 2023년까지 향후 5년 동안 총 9~10조원이 투자된다. 김 부총리는 10대 지역 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을 지원하는 계획도 언급했다. 그는 '장애인 체육시설이나 어촌 뉴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심 바람길 사업 등을 발굴 중'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8/14
  • 개인정보 '비식별화·활용' 합의, 빅데이터 산업 물꼬
    여야3당 원내지도부가 개인정보 활용에 물꼬를 트자는데 합의했다. 정보주체를 식별할 수 없도록 '비식별화'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문제제기가 있어왔지만 여야 지도부차원에서 방향성에 공감대를 이루고 논의를 진척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7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민생경제법안TF에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며 "규제혁신5법에 담긴 개인정보보호와 활용에 관한 내용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담긴 내용을 함께 논의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8/08
  • 中 수학문제 빅데이터로 풀고 日 인공지능으로 동영상 분석
    중국 데이터 관련 스타트업의 성장 속도는 무시무시하다. 바이두에서 일하던 멤버들이 스핀오프를 하여 만든 교육 스타트업 쭤예방은 초·중·고교 영역에 있는 모든 문제들을 스캔하여 데이터화하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으로 이 문제들에 대한 풀이 과정을 검색해 주며, 온라인에 참여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매칭시켜주기도 한다. 이 회사는 이런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결과 지난해에만 세쿼이아캐피털과 같은 유명 VC 등에서 1억5000만달러를 투자받을 수 있었다. 이 회사 대표인 후젠빈은 최근 인민일보와 인터뷰하면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강의, 테스트, 채점 등 모든 영역에 이르기까지 교육과 관련된 모든 방면으로 협업을 통한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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