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000 ▲ 2,500 (+1.85%) 01/19 장마감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빅데이타 2014/02/11
보건의료 빅데이터 '족쇄' 분다. 국가 프로젝트 추진

정부가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개인 정보 보호 규제에 저촉되지 않은 공통데이터모델(CDM) 기술을 적용, 연구·상업화 용도로 빅데이터를 개방한다. 보건의료 영역 빅데이터 '족쇄'를 풀 시발점으로 기대된다. 18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5년 동안 103억원을 투입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자세히보기]

카카오 +1.85%SK텔레콤 +0.72%더존비즈온 +0.66%KT +0.50%
카카오
포탈 사업자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보건의료 빅데이터 '족쇄' 분다. 국가 프로젝트 추진
    정부가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개인 정보 보호 규제에 저촉되지 않은 공통데이터모델(CDM) 기술을 적용, 연구·상업화 용도로 빅데이터를 개방한다. 보건의료 영역 빅데이터 '족쇄'를 풀 시발점으로 기대된다. 18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5년 동안 103억원을 투입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자세히보기] 2017/12/19
  • 페북은 하늘, MS는 바다, 육해공에서 '빅데이터 장악작전'
    빅데이터 기업들의 가치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시가총액 1~5위는 미국 IT 기업인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페이스북이 휩쓸고 있고 이들의 시가총액 합계는 3조달러(약 3343조원)로, 세계 5위 경제 대국인 영국의 국내총생산(GDP)보다 많다. 중국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기업 가치도 올해 2분기 세계 최대 석유기업 엑손모빌을 추월했다. 일각에서는 '뉴 모노폴리(새로운 독점)' 시대가 도래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빅데이터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며 막강한 독점력을 갖게 됐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7/07/25
  • 작년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규모 5조8803억
    지난해 국내 데이터산업의 시장 규모가 5조8803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공·민간 빅데이터가 지난해 국가승인통계로 승격한 후 나온 첫 공식 집계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발표한 '2016년 데이터산업현황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데이터산업 규모는 5조8803억원으로 2015년(5조6950억원)에 비해 3.3%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7/04/26
  • 중국 "빅데이터 시장 4년내 170조원으로 육성"
    중국 정부가 빅데이터 산업 육성에 나선다. 향후 4년 내 시장 규모를 1조위안(약 168조원)으로 키운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빅데이터산업 발전 계획`을 마련, 시행한다. 이 계획은 2020년까지 진행된다. 계획에 따라 중국은 빅데이터산업 응용 능력을 가속화, 2020년까지 빅데이터 관련 상품과 서비스 시장을 1조위안 규모로 키울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17/02/03
목록
2520.26

▲4.45
0.18%

실시간검색

  1. SK하이닉스73,200▼
  2. 우리기술투자6,830▼
  3. 뉴프라이드3,585▲
  4. 에이티넘인베4,120▲
  5. 에이치엘비49,250▼
  6. 큐캐피탈1,310▲
  7. 티슈진(Re54,600▼
  8. 마크로젠43,500▼
  9. 카카오138,000▲
  10. 한국전력3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