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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2015/01/20
시중은행 결제망, 모든 핀테크기업에 개방한다

은행 한 곳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다른 은행 계좌들을 한꺼번에 조회하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결제 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처럼 ‘원클릭’으로 결제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에게 기존의 신용·체크카드나 앱 결제보다 더 편리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이 생겨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국내 은행들은 올해 안에 국내 16개 은행의 결제망(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을 중·대형 핀테크 기업은 물론이고 다른 은행에 개방하는 ‘오픈 뱅킹’ 제도의 도입을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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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은행 결제망, 모든 핀테크기업에 개방한다
    은행 한 곳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다른 은행 계좌들을 한꺼번에 조회하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결제 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처럼 ‘원클릭’으로 결제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에게 기존의 신용·체크카드나 앱 결제보다 더 편리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이 생겨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국내 은행들은 올해 안에 국내 16개 은행의 결제망(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을 중·대형 핀테크 기업은 물론이고 다른 은행에 개방하는 ‘오픈 뱅킹’ 제도의 도입을 검토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9/01/10
  • '모바일 페이' 삼성전자는 줄이고, LG전자는 늘리고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전략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전자가 신제품 9종 가운데 8개 스마트폰에 LG페이를 탑재해 페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에 나선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13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4종에만 삼성페이를 탑재하는데 그쳤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갤럭시 중저가폰까지 삼성페이를 확대하면서 모바일 결제 시장 선점 공세를 펼치던 전략에 변화가 생긴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8/10/18
  • 삼성 스마트TV에서도 삼성페이 결제
    삼성전자는 9일 자사의 스마트TV에 탑재된 결제 시스템 '삼성 체크아웃'에 모바일 결제 플랫폼 '삼성페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삼성 체크아웃은 2015년 삼성전자가 스마트TV에 처음 도입한 TV 전용 전자상거래(T커머스) 서비스다. TV를 통해 각종 디지털 콘텐츠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삼성 체크아웃의 삼성페이 도입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TV 내 결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10/10
  • 지자체도 뛰어든 간편결제 전쟁, 2020년에는 신용카드 밀어낼 듯
    간편결제 확산의 변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범용성을 확보하는 데 달렸다는 의견이 나온다. 일부에서는 QR코드나 바코드 방식이 불편하다고 한다. 신용카드는 지갑에서 꺼내거나 지갑을 대면 되지만, 간편결제는 스마트폰을 켜고 앱을 켜고 QR코드를 노출시켜야 한다. IT기업 관계자는 “그동안 간편결제를 쓰고 싶어도 지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이 적었다. QR코드나 바코드 등 간편결제를 받는 가맹점이 많아질수록 간편결제 업체들이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다. 소비자가 최대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결제 위젯을 만드는 방식 등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은 다양하다”면서 “이제는 사용자 경험(UX)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다. [→자세히보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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