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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2015/01/20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연동, "네이버페이삼성페이 게 섯거라"

카카오의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연동한다. 향후 카카오 서비스 연합이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페이와 네이버페이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사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2일부터 카카오페이의 송금 서비스 계좌 목록에 카카오뱅크가 추가됐다. 지난해 7월 카카오뱅크가 출범 후 약 6개월 만이다. 한편 간편결제 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분석에 따르면 2017년 10월 기준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는 약 34조원이고, 이 중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은 약 9조원으로 추산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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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연동, "네이버페이삼성페이 게 섯거라"
    카카오의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연동한다. 향후 카카오 서비스 연합이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페이와 네이버페이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사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2일부터 카카오페이의 송금 서비스 계좌 목록에 카카오뱅크가 추가됐다. 지난해 7월 카카오뱅크가 출범 후 약 6개월 만이다. 한편 간편결제 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분석에 따르면 2017년 10월 기준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는 약 34조원이고, 이 중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은 약 9조원으로 추산된다. [→자세히보기] 2018/01/23
  • '핀테크 글로벌 네트워크' 베트남으로 넓힌다
    신한금융지주가 핀테크 글로벌 네트워크를 베트남으로 넓힌다. 신한금융은 핀테크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이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베트남 스타트업 지원기관 'SIHUB(Saigon Innovation Hub)'와 유망기업 교류 및 상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출범한 핀테크 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기술력이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사업지원에서 투자유치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3기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신한퓨처스랩은 국내 40여개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08/25
  • '보이지 않는 은행' 눈앞, 지점·은행원이 사라진다
    수년 전만 해도 은행은 지점을 만들어 놓고 고객이 오길 기다렸다. 지금은 고객이 더 이상 은행 지점을 찾지 않는다.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대부분의 금융 거래를 할 수 있어 굳이 발품을 팔 필요가 없다. 은행 지점을 찾는 고객이 줄다 보니 은행 지점과 은행원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이 126개인 지점을 25개로 줄인다고 발표하며 큰 충격을 줬지만 은행 지점 감소는 이제 시작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미래금융학자 브렛 킹은 2015년 자신의 저서 ‘핀테크전쟁’에서 “10년안에 기존 은행 지점의 70~80%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2017/06/29
  • 네이버-미래에셋 디지털금융 사업 추진, 5천억씩 주식 맞교환
    네이버가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등의 기술과 금융 콘텐츠를 결합한 서비스 추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각 5000억원씩 주식을 맞교환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26일 국내외 디지털금융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증권사와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간 대규모 지분 제휴는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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