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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5/09/30
카뱅·케뱅, 은산분리 완화로 한 숨 덜었지만, 험로 예고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은행 산업의 경쟁을 촉발할 카카오뱅크(카뱅)와 케이뱅크(케뱅)의 안정적인 자본확충 길이 열렸다. 다만 특례법을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사업영역이 제한되고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거쳐야 하는 등 두 은행의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산업자본이 카뱅과 케뱅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지분 보유 한도를 4%에서 34%로 완화하는 특례법을 가결했다. 특례법은 산업자본의 인터넷전문은행 지분 상한을 완화하면서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자산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제외하고 재벌기업의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도 시행안에 담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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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뱅·케뱅, 은산분리 완화로 한 숨 덜었지만, 험로 예고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은행 산업의 경쟁을 촉발할 카카오뱅크(카뱅)와 케이뱅크(케뱅)의 안정적인 자본확충 길이 열렸다. 다만 특례법을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사업영역이 제한되고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거쳐야 하는 등 두 은행의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산업자본이 카뱅과 케뱅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지분 보유 한도를 4%에서 34%로 완화하는 특례법을 가결했다. 특례법은 산업자본의 인터넷전문은행 지분 상한을 완화하면서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자산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제외하고 재벌기업의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도 시행안에 담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9/21
  • 최종 관문 앞둔 '은산분리 완화' 인터넷은행 숨통 트이나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은산분리 규제 완화가 20일 최종 관문만을 남겨뒀다. 지난달 여야 이견으로 처리가 불발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문턱을 넘어 본회의 통과 가능성에 한 발 다가간 상황이다. 이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무사히 법안이 통과될 경우 여야 원내대표간 합의대로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전망이다. 인터넷은행 특례법은 인터넷은행에 대한 산업자본의 지분보유제한을 34%로 완화해주는게 골자다. [→자세히보기] 2018/09/20
  • 여야, 인터넷銀 합의 가닥 "지분 한도 34%·주주자격 '시행령' 포함"
    여아가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며 법적 논의는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인터넷은행의 산업자본 지분보유 한도는 현행 4%에서 최대 34%까지 허용키로 했다. 주요 쟁점사항이었던 주주 자격, 이른바 재벌은행 금지 내용은 법안이 아닌 ‘시행령’에 담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금융당국과 국회 등에 따르면 여야는 오는 20일 열리는 정무위원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8/09/18
  • 與, '인터넷은행' 내부토론 난항 '재벌 규제 방식'으로 팽팽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정책의원총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인터넷은행) 은산분리 규제 완화 관련 법안을 논의했지만 당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재벌의 인터넷은행 진입을 규제하는 방식을 두고 의원들이 이견을 보여 30일 한 번 더 의총을 추진키로 했다. 원내대변인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자산 총액 10조원 이상 대기업) 진입 제한 규정을 법에 담거나 시행령에 담는 부분을 두고 여러 측면에서 (의원들이) 해석을 해줬다"며 "아마 내일(30일) 의총을 다시 한 번 하게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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