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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5/09/30
카카오뱅크, 기업 거래에 '한 발짝' 법인 수신계좌 만들어

인터넷 전문은행인 한국카카오은행이 개인영업을 넘어 기업 거래 영역으로 한 발을 뗐다. 보통예금과 함께 기업자유예금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한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3·6·9·12월의 네 번째 금요일을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것이 약관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카카오뱅크 측은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대금 결제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에서는 법인 수신계좌가 개설된 만큼 향후 기업 거래에 나설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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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기업 거래에 '한 발짝' 법인 수신계좌 만들어
    인터넷 전문은행인 한국카카오은행이 개인영업을 넘어 기업 거래 영역으로 한 발을 뗐다. 보통예금과 함께 기업자유예금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한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3·6·9·12월의 네 번째 금요일을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것이 약관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카카오뱅크 측은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대금 결제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에서는 법인 수신계좌가 개설된 만큼 향후 기업 거래에 나설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했다. [→자세히보기] 2018/01/08
  • 케이뱅크, 다날 등 주주 설득 끝에 1000억 유증 달성할 듯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다날 등 주주 설득 끝에 1000억원 유상증자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 유상증자 실권주 청약 마감일인 이날 지분 9.4%를 보유한 다날이 참여를 결정하면서 실권주 부담을 덜게 됐다. 다날은 지난 22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1차청약 때 불참을 선언했다가 케이뱅크의 설득으로 마음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차 청약 때는 19개 주주사 가운데 7개 주주사가 불참하면서 실권주 약 130억원이 발생했다. 지분 8% 이상을 보유한 주요주주 7곳 가운데 다날과 KG이니시스가, 1~4%를 보유한 소액주주 중 알리페이, 모바일 리더 등 5개 주주가 유증에 참여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2017/09/27
  • "인터넷은행, 銀産분리 예외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에 대해 은산(銀産)분리 예외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조선일보가 보도. 은산분리는 기업과 은행의 유착 관계를 막기 위해 기업이 은행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할 수 있도록 한 규제. 최종구 위원장은 18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몇 달간 인터넷은행 운영 경과를 보면 인터넷은행이 은산분리 취지를 저해할 우려가 크지 않은 점이 분명하다"며 "예외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은행 은산분리가 완화되면 케이뱅크의 기업 주주인 KT와 카카오뱅크 기업 주주인 카카오가 자본금을 늘려 대출 여력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보도 [→자세히보기] 2017/09/19
  • 정부, 인터넷은행 '파이' 키운다, "현행법 내에서"
    국내 1,2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이어 3호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시기와 유력 후보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증자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은산분리 완화와 은행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도 높다. 하지만 정부는 당장은 법 개정 보다 현행법 내에서 적극적으로 인가를 내주는 방식으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 정부의 은산분리 유지 기조를 고려한 판단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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