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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5/09/30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로 선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 절반이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 규제(산업자본의 은행 소유 금지)를 '완화'하는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에 따라 은산분리 원칙을 고수하지만, 인터넷은행 산업에 한정해서 규제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정무위 소속 여당 의원들이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완강하게 반대해 관련 특례법이 막혀 있었던 반면, 하반기에는 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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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로 선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 절반이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 규제(산업자본의 은행 소유 금지)를 '완화'하는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에 따라 은산분리 원칙을 고수하지만, 인터넷은행 산업에 한정해서 규제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정무위 소속 여당 의원들이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완강하게 반대해 관련 특례법이 막혀 있었던 반면, 하반기에는 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8/07/19
  • '제3 인터넷은행' 설립 탄력 받을듯
    20대 국회 후반기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제3 인터넷은행 설립 논의가 조만간 가시화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은산분리에 대해 반대하던 여당이 얼마 전부터 긍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하면서 인터넷은행에 대한 은산분리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는 인터넷전문은행과 관련한 규제 완화 법안 총 5개가 올라와 있다. 골자는 인터넷은행 지분율을 34~50%로 대폭 완화하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7/18
  • 케이뱅크, 후속증자 추진, 인터넷은행 규제 완화 요구
    케이뱅크가 후속증자 추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차별화된 고객혜택 지속을 위해 인터넷은행 관련 규제개혁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케이뱅크는 '보유지분 제한을 둔 현행법 하에서는 모든 주주사가 증자에 참여하지 않고서는 실권주 발생이 불가피하다'며 '최근 인터넷은행에 대한 규제개혁 논의가 다시금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고객혜택 강화는 물론 금융ICT 융합 기반의 혁신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반드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7/13
  •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 커지는 기대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지분 소유 금지) 규제를 완화하자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해 출범해 기존 은행의 경영 전략을 변화시키는 등 ‘메기 역할’을 적잖이 한 인터넷전문은행이 앞으로도 제 역할을 하려면 대출 영업에 필요한 실탄(자본)을 쉽게 조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터넷은행에 한정한 은산분리 규제 완화는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 점검회의 안건으로도 올라가 있어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자세히보기]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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