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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5/09/30
한국, 디지털뱅킹 이용경험·선호도 아시아 최고

17일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의 '디지털 소비자 시대의 아시아 뱅킹'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디지털뱅킹 침투율은 지난해 기준 99%로 집계됐다. 이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침투율은 'PC나 스마트폰으로 디지털뱅킹을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이용빈도와는 무관하게 이용경험을 따진 문항이다.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아시아 선진국의 디지털뱅킹 침투율은 97%였으며,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신흥국의 침투율은 52%에 그쳤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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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디지털뱅킹 이용경험·선호도 아시아 최고
    17일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의 '디지털 소비자 시대의 아시아 뱅킹'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디지털뱅킹 침투율은 지난해 기준 99%로 집계됐다. 이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침투율은 'PC나 스마트폰으로 디지털뱅킹을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이용빈도와는 무관하게 이용경험을 따진 문항이다.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아시아 선진국의 디지털뱅킹 침투율은 97%였으며,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신흥국의 침투율은 52%에 그쳤다. [→자세히보기] 2018/04/17
  • 카카오뱅크, 기업 거래에 '한 발짝' 법인 수신계좌 만들어
    인터넷 전문은행인 한국카카오은행이 개인영업을 넘어 기업 거래 영역으로 한 발을 뗐다. 보통예금과 함께 기업자유예금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한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3·6·9·12월의 네 번째 금요일을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것이 약관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카카오뱅크 측은 기업자유예금의 경우 대금 결제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에서는 법인 수신계좌가 개설된 만큼 향후 기업 거래에 나설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했다. [→자세히보기] 2018/01/08
  • 케이뱅크, 다날 등 주주 설득 끝에 1000억 유증 달성할 듯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다날 등 주주 설득 끝에 1000억원 유상증자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 유상증자 실권주 청약 마감일인 이날 지분 9.4%를 보유한 다날이 참여를 결정하면서 실권주 부담을 덜게 됐다. 다날은 지난 22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1차청약 때 불참을 선언했다가 케이뱅크의 설득으로 마음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차 청약 때는 19개 주주사 가운데 7개 주주사가 불참하면서 실권주 약 130억원이 발생했다. 지분 8% 이상을 보유한 주요주주 7곳 가운데 다날과 KG이니시스가, 1~4%를 보유한 소액주주 중 알리페이, 모바일 리더 등 5개 주주가 유증에 참여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2017/09/27
  • "인터넷은행, 銀産분리 예외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에 대해 은산(銀産)분리 예외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조선일보가 보도. 은산분리는 기업과 은행의 유착 관계를 막기 위해 기업이 은행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할 수 있도록 한 규제. 최종구 위원장은 18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몇 달간 인터넷은행 운영 경과를 보면 인터넷은행이 은산분리 취지를 저해할 우려가 크지 않은 점이 분명하다"며 "예외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은행 은산분리가 완화되면 케이뱅크의 기업 주주인 KT와 카카오뱅크 기업 주주인 카카오가 자본금을 늘려 대출 여력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보도 [→자세히보기]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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