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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2011/03/28
소프트뱅크 손정의 만나는 백운규 장관 "초대형 전력망 협의"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일본을 찾아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등 민관 고위급 인사들을 만난다. 초대형 전력망 구축사업을 논의하고 신재생, LNG(액화천연가스)로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전환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산업부는 백 장관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9일 한중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산업 △에너지 △통상 △청년 인력교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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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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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뱅크 손정의 만나는 백운규 장관 "초대형 전력망 협의"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일본을 찾아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등 민관 고위급 인사들을 만난다. 초대형 전력망 구축사업을 논의하고 신재생, LNG(액화천연가스)로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전환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산업부는 백 장관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9일 한중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산업 △에너지 △통상 △청년 인력교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자세히보기] 2018/05/08
  • 北 거쳐 '전기'수출'슈퍼그리드' 속도 낼까
    남북 에너지 분야 협력의 중점 과제 가운데 하나는 한국에서 북한을 거쳐 중국, 몽골, 러시아를 하나의 그리드(전력망)로 연결하는 ‘동북아 슈퍼그리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서 직접 밝힌 북방경제협력의 ‘나인브릿지(9개 다리)’ 정책에 포함됐는데 남북 화해 분위기로 타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동북아 슈퍼그리드의 구조는 간단하다.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네이멍구에서 풍력·태양광발전으로 생산한 전력과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수력·천연가스로 생산한 전력을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전력소비가 집중되는 주변국에 공급하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5/04
  • 산업부, 한-영 스마트그리드 공동 R&D 사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와 신규 양자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산업부는 한국과 영국 정부가 제5차 한·영 과학기술혁신파트너십(STIP) 위원회 내 신설된 에너지 워킹그룹에서 우선 협력 분야를 스마트그리드로 선정, 향후 양국 정부 간 실무 협의를 통해 2018년 한-영 에너지 공동 R&D 사업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2018/02/09
  • 한전-中국가전망 '동북아 슈퍼그리드' 협력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한 우리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과 총 11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우선 한국전력과 중국 국가전망이 한중 전력망을 연계하는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는 MOU를 구체화한 것으로 MOU보다 높은 차원의 협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동북아 슈퍼그리드 협력을 위한 한중 간 기술적 타당성, 수익비용 등에 대한 공동연구 추진 및 협의 채널을 구성해 운영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중일 동북아슈퍼그리드 촉진을 위한 모멘텀이 조성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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