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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관 2011/08/30
러 "한국과 북한 경유 가스관 프로젝트 논의 재개"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미하일 본다렌코 대표는 11일(현지시간) 한국과 러시아가 북한 경유 가스관 건설 사업 논의를 재개했으며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에 참석 중인 본다렌코는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가스관 사업(논의)을 재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것은 아주 많은 자금이 소요되고 정치적으로 위험한 프로젝트지만 (지난 6월) 한국 대통령의 방러 이후 다시 논의되고 있으며, 우리가 한동안 중단됐던 프로젝트로 돌아가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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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게 전국배관망과 탱크로리 등을 통해 공급하고 있음. 수익원 다각화와 안정적인 도입원 확보를 위해 해외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가스자원 탐사/개발 사업, 액화사업 및 지분투자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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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한국과 북한 경유 가스관 프로젝트 논의 재개"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미하일 본다렌코 대표는 11일(현지시간) 한국과 러시아가 북한 경유 가스관 건설 사업 논의를 재개했으며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에 참석 중인 본다렌코는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가스관 사업(논의)을 재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것은 아주 많은 자금이 소요되고 정치적으로 위험한 프로젝트지만 (지난 6월) 한국 대통령의 방러 이후 다시 논의되고 있으며, 우리가 한동안 중단됐던 프로젝트로 돌아가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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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이 지난 4월과 5월 각각 대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비공개 실무 접촉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6·12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남한과 북한,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연결(PNG)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다. 31일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에 따르면 가스공사 실무진은 5월15~1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해 가스프롬 직원들과 ‘남·북·러 PNG 사업 추진 타당성 검토를 위한 공동연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자세히보기] 2018/06/01
  • "남·북·러 천연가스관 연결 사업 탄력" 러시아는 협력 준비 완료
    오는 5월 중 열릴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경협이 재개될 경우, 북한을 경유하는 남-북-러 천연가스(PNG) 가스관 연결 사업이 예상보다 강하고 빠른 속도로 추진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엔 등 국제 사회의 대북제재가 진행 중인 지금 단계에서 남북 경제 협력의 구체적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은 이르지만, 한국과 러시아 정부는 남북관계가 풀릴 것에 대비해 PNG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4/30
  • 정부, 탈원전 여파 발전용 LNG 두배 늘린다
    정부가 탈원전·탈석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을 크게 늘린다. 2년 전 수립한 '제12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 계획'에선 발전용 LNG 수요가 점차 줄어 2029년엔 948만t일 것으로 추산했지만, 13차 수급 계획에선 1765만t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2018~2031년 장기 천연가스 수요 전망과 도입 계획 등을 담은 제13차 수급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앞서 12차 수급 계획(2016 ~2029년)에선 발전용 LNG 수요가 연평균 4.17%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었다. 그러나 탈원전·탈석탄 정책이 반영된 13차 수급 계획에선 발전용 LNG 수요가 연평균 0.2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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