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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동통신 2011/08/26
케이블TV "제4 이통 적극 추진"

케이블TV 사업자가 강력한 제4 이동통신 사업 추진 의지를 구체화하고 정부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정부는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한다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 회장은 12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KCTA 쇼 2018'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간담회에서 “제4 이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제4 이통 진입 이후 경쟁 촉진으로)통신요금이 인하되면 보편요금제 도입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정부가 견인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원을 요청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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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기간통신사업자(국제전화, 시외전화, 초고속인터넷 등 종합통신 서비스 제공). 통신사업을 기반으로 건설시행사업 및 통신망구축사업도 영위. 08년부터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를 준비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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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TV "제4 이통 적극 추진"
    케이블TV 사업자가 강력한 제4 이동통신 사업 추진 의지를 구체화하고 정부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정부는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한다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 회장은 12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KCTA 쇼 2018'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간담회에서 “제4 이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제4 이통 진입 이후 경쟁 촉진으로)통신요금이 인하되면 보편요금제 도입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정부가 견인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원을 요청했다. [→자세히보기] 2018/04/13
  • 日 '제4이통 시대'임박, 한국에도 영향 미칠 듯
    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이 이동통신3사가 과점체제를 형성한 일본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우리 정부도 제4이동통신 도입에 대한 의지가 강한 가운데 일부 사업자가 채비를 갖추고 있어, 국내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4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라쿠텐은 .내년 1월 일본 총무성에 새로운 휴대폰 사업체에 할당되는 전파취득을 신청, 오는 2019년 이동통신 사업을 하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또한 오는 2025년까지 6000억엔(약 6조원)을 조달해 기지국 조성 등에 투자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12/15
  • 진입규제 완화, 제4이동통신 등장 쉬워질까
    정부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등 신규 통신사업자 진입규제를 완화한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통해 허가제를 등록제로 변경하는 것이다. 무조건 등록한다고 통신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불필요한 절차나 심사위원들의 애매한 정성적 평가가 사라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통신사업 진입규제 개선을 주제로 공청회를 열고 통신사, 학계,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자세히보기] 2017/07/24
  • 국정위 "통신3사 독과점" 지적···제4통신 출범 탄력받나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동통신 3사의 독과점 구조를 지적함에 따라 제4 이동통신사 출범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뉴시스가 보도. 이개호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위원장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의 업무보고를 받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통신3사의 독과점 구조로 인해 자발적 요금경쟁을 통해서 소비자 후생을 증진해나가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임을 우리가 엄준히 임식하면서 적극적 정책 대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고 최근 참여연대는 이동통신 3사의 데이터 중심 요금제의 데이터당 가격이 매우 유사한 점을 근거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이동통신 3사의 담합 의혹을 신고하기도 했다. 국정기획위가 이동통신 3사의 독과점 구조를 지적한 것과 궤를 같이 한다고. 특히 '통신3사의 독과점 구조로 인해 자발적 요금경쟁이 불가능하다'는 이 위원장의 발언은 제4 이동통신 출범 가능성을 염두해 둔 것으로 풀이 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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