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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2013/08/16
식약처 허가 받았는데, 보건의료硏이 또 검증, 이중규제 갇힌 의료기기

74배. 세계 1위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의 메드트로닉(33조7080억원)과 국내 1위 오스템임플란트(4538억원)의 매출 격차다.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기기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차지하는 위상은 미미하다. 업계에서는 내수시장도 작은데 겹겹이 쳐진 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머잖아 세계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절박감이 높다. 최근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원격의료와 빅데이터 활용이 금지돼 국내에서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의료인 간 원격으로 협진할 때 또는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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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마트
마그네틱카드, IC카드, 스마트카드 등 전자카드 제조 및 교통카드발급기, 신용카드발급기 등의 카드 장비 제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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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허가 받았는데, 보건의료硏이 또 검증, 이중규제 갇힌 의료기기
    74배. 세계 1위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의 메드트로닉(33조7080억원)과 국내 1위 오스템임플란트(4538억원)의 매출 격차다.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기기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차지하는 위상은 미미하다. 업계에서는 내수시장도 작은데 겹겹이 쳐진 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머잖아 세계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절박감이 높다. 최근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원격의료와 빅데이터 활용이 금지돼 국내에서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의료인 간 원격으로 협진할 때 또는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된다. [→자세히보기] 2019/03/18
  • 네이버, 日 이어 韓서 헬스케어 사업 시동
    네이버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네이버 측은 14일 “지난해 연말 대웅제약과 합작법인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며 “사업 기회를 탐색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합작법인은 의료와 보건 분야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해 2월 네이버가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 등과 의료·보건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의 가시적인 성과다. [→자세히보기] 2019/03/15
  • CT 규제 샌드박스 1호는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임상시험 온라인 중개 서비스 등 3건이 ICT 규제 샌드박스 1호 사업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4일 오전 경기도 과천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제1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3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심의한 뒤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 업체 휴이노와 고려대 안암병원이 신청한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심장 관리서비스가 조건부 실증특례를 부여받았다. [→자세히보기] 2019/02/15
  • "해외 임상 세제지원 확대된다" 원격의료는 여전히 지지부진
    17일 정부가 경제정책 방향으로 제시한 바이오헬스케어 지원책은 △신약 해외 임상시험(3상)을 신성장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 △비(非)의료 헬스케어 업체의 건강관리서비스 매뉴얼 마련 등이다. 반면 의료 빅데이터·원격의료 관련 정책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다. 정부가 발표한 지원 방안에는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세히보기]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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