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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 2020/01/28
[유가마감] 신종 코로나 공포에 13개월래 최저치

국제유가가 13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내 석유 수요가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 탓이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WTI(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75센트(1.5%) 떨어진 49.57달러에 마감했다. 지난해 1월7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4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이날 밤 9시49분 현재 1.17달러(2.2%) 급락한 53.30달러에 거래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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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사업인 바이오 황 사업은 발전소 전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 황을 친환경 바이오 제품인 비료, 농약, 생활용품 원료 등으로 생산. 이 외에 국내외 매립가스와 소화가스를 활용한 매립가스 발전소, 바이오 가스 및 수소 스테이션 등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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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업체들 "불가항력" LNG 수입 잇단 취소, 값 폭락
    중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신종 코로나)을 이유로 계약 불이행을 잇따라 선언하자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폭락했다. 국제 정유업계는 허무맹랑한 조치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9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최대 LNG 수입업체인 중국해양석유(CNOOC)는 최근 정유회사 로열더치셸의 LNG화물선 10척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에 따라 수입계약을 이행하지 못한다고 통보했다. [→자세히보기]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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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날로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공포에 중국의 원유소비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산유국들이 적극적인 감산 검토에 돌입했으나 유가의 방향타를 바꾸지는 못하는 형국이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0%(0.50달러) 미끄러진 49.61달러에 장을 마감, 50달러 선을 내줬다. 닷새째 뒷걸음질 중이다. [→자세히보기]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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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3일(현지시간) 또다시 급락했다. 중국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사태가 연일 유가를 강하게 짓누르는 형국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가 다소 큰 폭의 감산을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무용지물이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2.8%(1.45달러) 미끄러진 50.11달러에 장을 마감...[→자세히보기]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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