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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2016/05/24
이재용이 직접 챙기는 AI…"삼성의 향후 50년 이끌 모멘텀"(종합)

"인공지능(AI)은 굉장히 잠재력이 많은 분야다. 삼성전자의 향후 50년을 이끌 모멘텀(momentum·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김기남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부회장은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19’에서 기자와 만나 미래 삼성전자에서 AI가 담당할 역할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일 설립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AI가 향후 삼성전자의 50년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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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이 직접 챙기는 AI…"삼성의 향후 50년 이끌 모멘텀"(종합)
    "인공지능(AI)은 굉장히 잠재력이 많은 분야다. 삼성전자의 향후 50년을 이끌 모멘텀(momentum·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김기남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부회장은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19’에서 기자와 만나 미래 삼성전자에서 AI가 담당할 역할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일 설립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AI가 향후 삼성전자의 50년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11/05
  • 삼성, 미래 기술 'AI·뇌 과학·바이오' 집중 육성한다
    삼성전자가 ‘삼성 미래기술 육성사업’을 통해 하반기부터 지원하는 연구과제를 7일 발표했다. 미래산업 기술 육성의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뇌과학’ ‘바이오’다. 연구비 330억원이 지원되는 과제로는 기초과학 분야 7개, 소재기술 분야 10개, 정보통신기술(ICT) 창의과제 분야 9개 등 총 26개 과제가 선정됐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향후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과학기술 분야 연구를 선정해 10년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현재까지 560개 과제에 7182억원을 지원했다. [→자세히보기] 2019/10/08
  • 文 만난 손정의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손정의(62·일본 이름 손 마사요시) 회장을 접견하고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선도 방안을 자문했다. 손 회장은 문 대통령에게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AI),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라며 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전폭적 육성을 강조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관심을 끌었던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자세히보기] 2019/07/05
  • 인간의 뇌 닮은 'AI칩' 年 40조원 시장이 열린다
    ‘자율주행 자동차’, ‘감정 인식 AI(인공지능) 개인형 비서’, ‘혼합 현실’ 등이 실제 구현될 날이 머지않았다. 사람 뇌의 신경망을 모방한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의 개발이 고도화되면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일들이 현실이 될 수 있다. 개인 컴퓨터에 주로 쓰이는 중앙처리장치(CPU)는 한 번에 한 개씩 연산을 순차 처리했지만 NPU는 한꺼번에 수십~수천개의 연산을 동시에 진행한다. CPU와 비교하면 저전력·저비용의 이점이 있다. 인간의 뇌가 그러하듯 하나의 판단을 위해 다양한 경우의 수를 빠르게 계산해낼 수 있어서 ‘AI칩’이라고도 불린다. 앞으로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 NPU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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