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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인터넷 2013/04/29
원하면 어디서나 초고속인터넷 쓴다

2020년부터 농어촌 지역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나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초고속인터넷을 보편적 역무로 지정하기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내년 2월 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보편적 역무는 국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기통신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기본적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시내전화, 공중전화 등 음성서비스를 중심으로 규정돼 있다. 초고속인터넷은 일상생활에 필수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농어촌 지역과 외딴 건물 등에서는 통신사업자가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초고속인터넷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한다. [→자세히보기]

LG유플러스 0.00%KT -1.12%쌍용정보통신 -1.82%CJ헬로 -2.77%
다산네트웍스
통신장비 업체로 네트워크 통신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업체,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기간통신 서비스 사업자를 주요고객으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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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하면 어디서나 초고속인터넷 쓴다
    2020년부터 농어촌 지역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나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초고속인터넷을 보편적 역무로 지정하기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내년 2월 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보편적 역무는 국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기통신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기본적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시내전화, 공중전화 등 음성서비스를 중심으로 규정돼 있다. 초고속인터넷은 일상생활에 필수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농어촌 지역과 외딴 건물 등에서는 통신사업자가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초고속인터넷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한다. [→자세히보기] 2018/12/28
  • '10기가 인터넷' 주도권 잡아라, 이통3사 상용화 '속도전'
    한동안 모바일 시장에 뒷전으로 밀려났던 유선인터넷 시장이 이통3사의 10기가(GiGA) 전쟁으로 재 점화됐다. KT가 시장의 포문을 연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가세했고 LG유플러스도 참전할 것으로 보인다. KT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10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11/01
  • KT "기가 인프라에 13조 투자 4차 산업혁명 선도"
    대한민국 130년 통신 역사 중심에 있던 KT가 미래 130년에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산업으로 글로벌 통신 역사를 써내려가겠다고 선언했다. 최첨단 관제시스템과 빅데이터 등을 ICT와 결합한 ‘지능형 기가 인프라’ 등에 2020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황창규 KT 회장은 23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통신 130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국가 간 경계가 무너지는 혁명적 변화의 시기에 ICT로 모든 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융합형 서비스 개척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5/09/24
  • KT 기가인터넷 9개월 만에 50만
    KT 기가인터넷이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 황창규 KT 회장이 주창한 ‘기가토피아’ 비전은 이로써 추진력을 얻게 됐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4개 기가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인 KT는 올 후반기 사물인터넷(IoT)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자세히보기]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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