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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3/08/13
"지소미아 종료…반도체 소재·장비 국산화 움직임 가속화" - KB

지난 22일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를 발표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소재 구매 활동에는 득과 실이 있겠지만 최근 진행 중인 반도체 소재와 장비 국산화 움직임은 한층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3일 “향후 일본 수출규제가 장기화하고 수출심사가 강화된다면 반도체 및 2차전지 핵심소재에 대한 국산화는 가속화될 전망이다”며 “특히 일본이 독과점적 공급구조를 확보한 반도체 (에칭가스, 감광액, 전구체)와 2차전지 (음극바인더, 양극바인더, 파우치) 소재는 이르면 내년부터 국산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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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소미아 종료…반도체 소재·장비 국산화 움직임 가속화" - KB
    지난 22일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를 발표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소재 구매 활동에는 득과 실이 있겠지만 최근 진행 중인 반도체 소재와 장비 국산화 움직임은 한층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3일 “향후 일본 수출규제가 장기화하고 수출심사가 강화된다면 반도체 및 2차전지 핵심소재에 대한 국산화는 가속화될 전망이다”며 “특히 일본이 독과점적 공급구조를 확보한 반도체 (에칭가스, 감광액, 전구체)와 2차전지 (음극바인더, 양극바인더, 파우치) 소재는 이르면 내년부터 국산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8/23
  • 한국 대표상품 반도체 값 뚝뚝, 전문가들 "작년같은 호황 어려워"
    한국의 수출이 4개월째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조업일수 감소 같은 일시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주력 제품인 반도체 가격 하락과 주요 수출국인 중국 경기 부진이라는 구조적 요인 때문이다. 정부는 하반기(7∼12월)부터 반도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지만 올해까지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회의적 시각도 적지 않다.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에만 기대는 대책으로는 수출이 장기 침체에 빠지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수출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가격 하락이다. 가격이 하락하자 글로벌 정보기술(IT) 업체를 중심으로 수요를 줄였고 전체 수출액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자세히보기] 2019/04/02
  • 미, 중 반도체 기업 거래 금지에 삼성전자 등 긍정적
    NH투자증권은 미국 상무부가 중국 반도체 기업인 푸젠진화반도체와 거래를 전면 금지하고 나선 것에 대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업체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미국 정부 조치로 당분간 중국 메모리 반도체 굴기가 원천 봉쇄돼 시장 위협 요소 중 하나가 제거됐다"고 전망했다. 이번 조치로 원익IPS,테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반도체 장비 업체에게도 수혜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도 연구원은 "향후 중국 메모리 업체가 미국 장비 대신 한국과 일본같은 대체 국가 장비를 주로 구입하는 전략이 예상된다"며 "중국향 국내 장비 업체 수출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8/10/31
  • 반도체 설비투자 원스톱 해결, 5년 내 일자리 10만7000개 창출
    정부는 반도체ㆍ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해 입지 허가, 공장용지 확보, 추가 전력ㆍ선로 구축 등 관련 행정절차를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을 약속했다. 실제 올해 7월 반도체 공장 증설 등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SK하이닉스는 지난달 환경부와 관련 상수원 입지 인허가를 신속하게 협의해 일부 생산라인의 연내 조기 착공을 추진 중이다. 또 차세대 반도체 기술개발 지원에 정부가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총 1조5,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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