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5 ▲ 195 (+7.01%) 02/21 장마감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창업투자 2012/06/04
혁신창업도시 서울, 5년간 1조2천억 펀드 조성

2019년, 서울시는 ‘경제특별시’를 선언했다. 창업 인프라를 확대·강화하고, 서울 전체가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 테스트베드’가 되도록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창업 도시가 되는 꿈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울시는 분야별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5년 동안 1조2천억원 규모의 서울미래성장펀드를 마련하고, 서울형 신성장 기업 2천여 곳에 투자한다. 올 한 해 마련하는 혁신펀드 규모는 4차 산업혁명, 바이오, 재도전 지원, 문화 콘텐츠 펀드 등 7개 분야 1310억원으로, 서울의 미래 먹거리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산업과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해 혁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이끈다는 목표다. [→자세히보기]

우리기술투자 +7.01%디피씨 +6.62%에이티넘인베 +4.85%대성창투 +4.28%
우리기술투자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이완근 신성그룹 회장으로 지분 20.76%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아들인 이정훈 씨가 12.70%, 지배회사 신성솔라에너지가 6.38%를 보유 중이다.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우리기술투자(041190)
2,975 ▲195(7.01%)
시세 차트 관심종목등록

이 종목의 다른 이슈
블록체인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혁신창업도시 서울, 5년간 1조2천억 펀드 조성
    2019년, 서울시는 ‘경제특별시’를 선언했다. 창업 인프라를 확대·강화하고, 서울 전체가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 테스트베드’가 되도록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창업 도시가 되는 꿈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울시는 분야별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5년 동안 1조2천억원 규모의 서울미래성장펀드를 마련하고, 서울형 신성장 기업 2천여 곳에 투자한다. 올 한 해 마련하는 혁신펀드 규모는 4차 산업혁명, 바이오, 재도전 지원, 문화 콘텐츠 펀드 등 7개 분야 1310억원으로, 서울의 미래 먹거리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산업과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해 혁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이끈다는 목표다. [→자세히보기] 2019/01/18
  • 홍종학 "올해 4조원 벤처투자 더 늘리겠다, 한국판 중관춘 검토"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제2차 벤처 붐 조성을 위해 벤처투자 지원을 늘리고 한국판 중관춘(中關村·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곳) 설립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홍 장관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벤처 분야가 상당한 에너지가 있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비정규직과 저임금 노동자를 흡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일자리 문제가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측면이 틀림없이 있으나,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속도를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저임금 노동자들이 그쪽으로 많이 흡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1/17
  • 김상조 공정위원장 "벤처 투자활성화 방안 곧 마련, 경쟁법 집행수단 분산"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경쟁법 집행에 경쟁원리를 도입해 검찰과 법원 시장 등으로 권한을 분산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공정거래법 전면개정법 당정 회의에서 “(공정거래법 개편안과 관련해) 공정위 행정규제 수단에만 집중된 경쟁법 집행 수단을 검찰, 법원, 시장 등 다양한 주체로 분산해 보다 효율적 규율과 신속한 피해구제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8/21
  • 대학생 창업기업 1154개, 2022년까지 5000개로 늘린다
    정부가 총 418개 대학교의 산학 협력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대학생 창업기업 수가 전년대비 24.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18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된 학생 창업기업 수는 2016년 924개에서 지난해 1154개로 늘었다. 정부는 저성장 기조와 청년실업 타개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학생 창업기업 수를 5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8/06/29
목록
2228.66

▼1.10
-0.0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8,000▼
  2. 삼성전자46,850▼
  3. 셀트리온헬스70,500▼
  4. 아난티25,050▼
  5. 파미셀12,750▲
  6. 한화케미칼2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