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0 ▲ 20 (+0.79%) 12/13 10:17 관심종목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창업투자 2012/06/04
박영선 장관 "제2벤처붐 온다. 과감한 재정투자해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부의 과감한 재정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범 2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아쉬운 점으로도 출범 초기 재정확대 정책을 펴지 않은 점을 꼽았다. 박 장관은 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평가에 대해 박 장관은 "그간 정부 정책의 방향은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중소기업에 대한)안전망과 장려책을 펴는데 있어서 초기 국가 재정에 과감성이 있었어야 하는데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큐캐피탈 +1.69%글로본 +1.66%우리기술투자 +1.19%리더스 기술 +0.87%
우리기술투자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이완근 신성그룹 회장으로 지분 20.76%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아들인 이정훈 씨가 12.70%, 지배회사 신성솔라에너지가 6.38%를 보유 중이다.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박영선 장관 "제2벤처붐 온다. 과감한 재정투자해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부의 과감한 재정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범 2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아쉬운 점으로도 출범 초기 재정확대 정책을 펴지 않은 점을 꼽았다. 박 장관은 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평가에 대해 박 장관은 "그간 정부 정책의 방향은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중소기업에 대한)안전망과 장려책을 펴는데 있어서 초기 국가 재정에 과감성이 있었어야 하는데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0
  • '제2 벤처붐' 기대 창투사 주목
    코스닥시장의 창업투자회사들이 투자자들의 관심대상으로 떠올랐다. 정부가 '제2 벤처붐'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활동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정부 육성책에 따라 창투사 관련주 이외에 자금유입으로 중소형주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대형 전용펀드를 조성해 향후 4년간 12조원 규모의 투자를 창출해 스케일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2020년까지 유니콘 기업을 20개로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자세히보기] 2019/03/13
  • '한국의 구글' 20개씩 만들어 제2 벤처붐 잇는다
    정부가 '제2 벤처붐' 확산에 나섰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작은 벤처기업의 규모를 성장시키기 위해 '스케일업(성장) 펀드'를 12조원 규모로 조성한다.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인 '유니콘기업'도 연간 20개씩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국과 중국의 유니콘기업이 평균 100개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겨우 6개 수준에 그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2벤처 붐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 창업-투자-성장-재투자의 4단계 성장단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 친화적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03/07
  • 혁신창업도시 서울, 5년간 1조2천억 펀드 조성
    2019년, 서울시는 ‘경제특별시’를 선언했다. 창업 인프라를 확대·강화하고, 서울 전체가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 테스트베드’가 되도록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창업 도시가 되는 꿈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울시는 분야별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5년 동안 1조2천억원 규모의 서울미래성장펀드를 마련하고, 서울형 신성장 기업 2천여 곳에 투자한다. 올 한 해 마련하는 혁신펀드 규모는 4차 산업혁명, 바이오, 재도전 지원, 문화 콘텐츠 펀드 등 7개 분야 1310억원으로, 서울의 미래 먹거리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산업과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해 혁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이끈다는 목표다. [→자세히보기] 2019/01/18
목록
2166.09

▲28.74
1.3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2,500▲
  2. 삼성전자54,300▲
  3. 에이치엘비99,700▲
  4. 셀트리온헬스49,400▲
  5. 두산중공업5,480▼
  6. 파트론13,250▲
  7. 한국맥널티7,090▲
  8. 에이프로젠제1,540▲
  9. 에이프로젠 2,895▲
  10. 젬백스3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