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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11/06/29
한·일 격랑 속 '무풍지대' 현대차, "탄소섬유·MLCC 문제 없다"

일본이 한국을 안보상 수출심사우대국(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하지만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그룹은 상대적으로 ‘무풍지대’다. 자동차 산업 특성상 글로벌 소싱을 하는 데다, 일본의존도가 높은 일부 소재·부품도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일본의 무역보복이 시작된 직후, 글로벌 생산기지의 부품 수급현황 점검을 벌였다. 점검 결과, 일부 일본의존도가 높은 품목이 있긴 하지만 재고가 충분하고 단기간 내 대체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1.61%기아차 +0.95%세종공업 +0.79%화신 +0.74%
동아화성
엔진성능 및 수명을 연장시키는 제품을 현대기아자동차, 한국GM, 쌍용자동차 등으로 생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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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미국시장서 12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7월 12%↑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5만7천340대를 팔아 전년 동기보다 판매량을 12%나 끌어올렸다. 이는 작년 8월부터 1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증가세를 이어간 것이다. 7월에도 효자군단 SUV가 월간 판매 최고기록을 달성하며 톡톡히 제 몫을 해냈다. 전체 판매 물량 중 SUV 판매 비중이 61%를 점했다. 싼타페(17%), 코나(53%), 아이오닉(141%), 투싼(11%) 등이 전년 동월 대비 뚜렷한 증가율을 기록했고, 북미 시장을 겨냥한 3열 대형 SUV 팰리세이드도 7월 한 달간 4천464대가 팔려나갔다. [→자세히보기] 2019/08/02
  • 기아차, 통상임금 환입·우호적 환율 효과…상반기 '깜짝 실적' 기록
    기아자동차가 통상임금 충당금 환입 효과와 우호적 환율 환경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하반기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K5’ 풀체인지 모델 등을 앞세워 실적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아차는 23일 서울 양재 본사에서 콘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상반기 매출 26조9510억원, 영업이익 1조1277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동기 대비 1.2%, 71.3%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조154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51.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2%포인트 오른 3.7%를 기록했다.[→자세히보기] 2019/07/24
  • 현대차 V자 회복…실적 1조클럽 복귀
    현대자동차가 분기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재가입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선언했던 ‘V자 회복’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2분기 영업이익은 1조2377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가 분기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건 2017년 3분기(1조2040억원) 이후 7분기만이다. 특이한 건 자동차 판매량이 줄었는데도 실적이 좋아졌다는 점이다. [→자세히보기]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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