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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2013/08/19
'우주 지각생' 한국에도 민간 인공위성 시대 본격 열린다

‘우주 지각생’ 한국에도 민간 인공위성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김영은 과기정통부 우주기술과장은 “국내 산업체가 총괄 주관기관이 되며, 기존 1단계 사업에서 확보한 위성 설계ㆍ기술 등을 활용해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위성개발을 주도할 것”이라며 “업체 선정은 공개 공모를 통해 이루어지며 2단계 사업 의사결정 기구인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공모 계획을 심의ㆍ의결하고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인공위성 제작을 할 수 있는 민간기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와 쎄트렉아이 두 곳뿐이다.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사업은 공모 절차를 거치긴 하지만, 사실상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가 가져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APS홀딩스 +8.82%쎄트렉아이 +5.74%퍼스텍 -0.75%한양이엔지 -0.80%
비츠로테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에 참여한 업체로, 로켓연소기와 고압터보펌프, 가스발생기 등 엔진 주요 구성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소형위성 발사체 개발사업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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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지각생' 한국에도 민간 인공위성 시대 본격 열린다
    ‘우주 지각생’ 한국에도 민간 인공위성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김영은 과기정통부 우주기술과장은 “국내 산업체가 총괄 주관기관이 되며, 기존 1단계 사업에서 확보한 위성 설계ㆍ기술 등을 활용해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위성개발을 주도할 것”이라며 “업체 선정은 공개 공모를 통해 이루어지며 2단계 사업 의사결정 기구인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공모 계획을 심의ㆍ의결하고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인공위성 제작을 할 수 있는 민간기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와 쎄트렉아이 두 곳뿐이다.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사업은 공모 절차를 거치긴 하지만, 사실상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가 가져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4/29
  • 누리호 시험발사체, 오늘 오후 발사, 엔진 성능 확인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의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4시께 발사된다. 이번 시험발사체 발사는 우리 독자기술로 개발한 누리호의 핵심 엔진 성능을 확인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연소시간으로 엔진 성능을 검증한다. 약 143.5초(오차범위 ±6.64초)이상 정상 연소하며 비행하는 추력을 내는지, 가속·중력 속 연료 공급과 가압 계통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등을 살필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8/11/28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시험발사체, 28일 고흥 우주센터서 발사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의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되는 시험 발사체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최종 발사일과 발사 시간은 앞으로 기상 상황을 고려해 결정하겠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오는 28일 오후 누리호 시험 발사체를 발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항우연은 기상 상황 등에 따른 일정 변경을 고려해 오는 29일에서 12월 4일을 발사 예비일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8/11/23
  • 한달 남은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 "득보다 실 많다" 우려 커져
    약 한 달 뒤면 한국형발사체에 탑재되는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엔진의 시험발사가 이뤄진다. 3차례 도전 끝에 2013년 1월 30일 발사에 성공한 ‘나로호’ 이후 국내에서 우주로켓이 발사되는 건 5년 9개월만이다. 2010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총 3단계 사업으로 착수된 ‘한국형발사체 개발사업’의 중요한 관문이자 첫 번째 시험무대다. 10월 시험발사가 자칫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국형발사체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여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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