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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19/06/20
LNG 추진 외항선박 2척 발주…서해권역에 첫 도입

우리나라 서해권역에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이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에이치라인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1척씩 18만t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건조계약을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LNG 추진선박은 모두 곡물이나 광석과 같이 포장되지 않은 화물의 운송에 사용되는 벌크선이다. 이 선박들은 최초로 서해권에서 운항되는 LNG 추진선박으로, 계약 체결 이후 건조 작업을 거쳐 2022년부터 서해권(당진·평택 등)-호주 항로(연 10회)를 운항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동성화인텍 +3.93%한국카본 +3.63%한진중공업 +3.42%현대미포조선 +2.71%
대우조선해양
LNG선과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조선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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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NG 추진 외항선박 2척 발주…서해권역에 첫 도입
    우리나라 서해권역에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이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에이치라인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1척씩 18만t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건조계약을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LNG 추진선박은 모두 곡물이나 광석과 같이 포장되지 않은 화물의 운송에 사용되는 벌크선이다. 이 선박들은 최초로 서해권에서 운항되는 LNG 추진선박으로, 계약 체결 이후 건조 작업을 거쳐 2022년부터 서해권(당진·평택 등)-호주 항로(연 10회)를 운항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07/12
  • 삼성重,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출항…조선업계 희망 견인
    서울에서 대전까지 늘어선 컨테이너 전체를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최근 출항했다. 삼성중공업이 만든 초대형 컨테이너선이다. 이처럼 액화천연가스(LNG) 선박과 함께 한국 조선업체들이 경쟁력을 지닌 초대형 컨테이너선들의 건조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 글로벌 선사들이 규모의 경제를 통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초대형 컨테이너선 제작에 경쟁력을 갖춘 한국 조선업체들의 실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9/07/09
  • 중동 '유조선 피격'에 운임 급등…SK해운·현대상선 '수혜'
    중동 지역 유조선 피격 사건으로 해운 운임이 급등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수록 SK해운, 현대상선 등 유조선을 운영하는 해운사들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2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중동~중국 항로를 운항하는 초대형유조선(VLCC) 운임지수(WS)는 21일 현재 52로 피격 사건 이전인 12일(39.5) 보다 31.6%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9/06/27
  • LNG선 발주 쓸어 담았지만…조선업, 하반기 장담 못한다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상반기 전 세계 LNG선 수주전에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는 장담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선종 집중 현상과 중소형 조선소의 몰락으로 전반적인 경쟁력 약화가 우려돼서다. 23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 업체 클락슨리서치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계는 지난달에만 전 세계 선박 발주량 106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34척) 중 64만CGT(16척)를 수주했다. 60%에 해당하는 점유율로 27만CGT(8척) 수주에 그친 중국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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