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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 2011/07/08
치사율 50% 슈퍼곰팡이 '칸디다 오리스', 국내 감염 사례 확인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곰팡이’가 발견됐다. 6일 MBC는 “치사율 50%의 곰팡이 균이 국내에서 발견됐다”고 단독보도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일명 ‘슈퍼 세균’이라 불리는 슈퍼곰팡이는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국내 역시 해당 균에 감염된 사례가 백 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슈퍼곰팡이’는 미국에서만 약 500여건이 넘는 감염사례가 발견됐으며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에게서 주로 확인되고 있다. 해당 곰팡이의 이름은 칸디다 오리스로 병실 소독을 해도 유일하게 남는 유기체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전세계 약 20개의 나라에서 해당 곰팡이가 발견됐다. 그 중 우리나라 역시 포함되어 있으며 고된 환자들 가운데 사망자가 2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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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사율 50% 슈퍼곰팡이 '칸디다 오리스', 국내 감염 사례 확인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곰팡이’가 발견됐다. 6일 MBC는 “치사율 50%의 곰팡이 균이 국내에서 발견됐다”고 단독보도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일명 ‘슈퍼 세균’이라 불리는 슈퍼곰팡이는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국내 역시 해당 균에 감염된 사례가 백 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슈퍼곰팡이’는 미국에서만 약 500여건이 넘는 감염사례가 발견됐으며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에게서 주로 확인되고 있다. 해당 곰팡이의 이름은 칸디다 오리스로 병실 소독을 해도 유일하게 남는 유기체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전세계 약 20개의 나라에서 해당 곰팡이가 발견됐다. 그 중 우리나라 역시 포함되어 있으며 고된 환자들 가운데 사망자가 2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5/07
  • 슈퍼박테리아 감염 열달새 8천여건 "토착화 우려"
    슈퍼박테리아란 기존 항생제가 듣지 않는 다제내성균으로 오래 입원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주로 발생한다. 최근 열달 간 국내에서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감염 사례가 8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6월 두 종류의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감염증을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해 감시했다. 질병관리본부 조사 결과, 11일까지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 신고만 모두 8천31건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8/04/12
  • 슈퍼박테리아 감염 여섯달새 5천여건, "실제 3배 이상"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숨진 신생아들에게서 발견된 감염균 역시 슈퍼박테리아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박테리아는 병원에 장기 입원해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고 감염되면 치명적이다. 정부는 지난 6월 두 종류의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감염증을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해 모든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환자를 신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이달 25일까지 여섯달 동안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 신고만 모두 5천85건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7/12/26
  • 슈퍼박테리아의 급습, 보건당국 비상 걸렸다
    항생제가 듣지 않는 항생제 내성균 슈퍼박테리아(AMR) 감염 신고건수가 급증하면서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데도 처방할 약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항생제 내성균 감염자 실태 파악에 나섰다. 20일 질병관리본부 감염병웹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수 감시'를 시작한 지난 6월 이후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 신고건수는 4246건에 달했다. 5월까지 표본 감시 건수(712건)를 더하면 총 4958건이다. 2011년 16건과 비교하면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신고건수(1455건)와 비교해도 3배 이상이다. [→자세히보기]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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