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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15/11/25
평양회담 합의 뒤…北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10일 이후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남북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 하지만 북한은 “제기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일정에 오른 모든 문제들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며 대북제재 해제를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남북 정상회담 일정을 늦추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과 북-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 정세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은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4차 남북 고위급회담을 갖고 “남북 정상회담을 9월 안에 평양에서 갖기로 합의했다”는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남측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고위급회담은 3시간 반 동안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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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회담 합의 뒤…北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10일 이후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남북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 하지만 북한은 “제기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일정에 오른 모든 문제들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며 대북제재 해제를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남북 정상회담 일정을 늦추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과 북-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 정세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은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4차 남북 고위급회담을 갖고 “남북 정상회담을 9월 안에 평양에서 갖기로 합의했다”는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남측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고위급회담은 3시간 반 동안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2018/08/14
  • 文대통령·김정은, 3차회담 '8월말 평양'으로 결론 내나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하루 앞둔 12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 번째 만남이 이르면 이달 말 평양에서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아울러 청와대가 이미 남북 간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상당 부분 소통이 이뤄졌음을 암시하면서 당장 13일 열리는 고위급회담에서 8월 말 혹은 9월 초에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가 전격 발표될 수 있다는 추측까지 흘러나온다고. [→자세히보기] 2018/08/13
  • 美국무부 "금강산관광? 北 비핵화까지 대북제재 유지"
    미국은 한국 내에서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 대해 북한의 비핵화 때까지 대북제재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에 나서지 않는 한 사실상 금강산관광 재개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제재는 완전히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6일 보도했다. 이 같은 발언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연내 금강산관광 재개를 희망한다는 발언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자세히보기] 2018/08/06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방북, '금강산관광 다시 열릴까'
    3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회장은 이날 오전 금강산에서 고 정몽헌 전 회장 15주기 추모식을 갖기 위해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 등 임직원 15명과 함께 강원도 고성 출입사무소를 거쳐 북한땅을 밟는다. 현회장이 이번 방북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 등 북측과 대북사업에 관해 논의할 지 주목된다. 고 정몽헌 회장의 추모식이 금강산에서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현대그룹은 2003년 8월부터 매년 금강산 지역 추모비 앞에서 추모식을 가졌지만 남북관계가 경색된 2016년부터는 열지 못했다. 현회장이 금강산을 마지막 방문한 것은 2014년 11월 금강산 관광 16주년 기념 행사였다. [→자세히보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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